6ㆍ25 주제 북한 영화 '72시간' … 특수효과 눈길 (서울=연합뉴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지난해 북한에서 개봉한 6ㆍ25영화 '72시간'을 조명해 눈길을 끈다. 매체는 이 영화가 "시대의 명작"이라며 이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덕이라고 치켜올렸다. 특히 김 위원장이 직접 영화 제목을 짓고 대본 집필에도 참여했다고 주장했다. 사진은 컴퓨터그래픽으로 합성한 서울중앙청의 모습. [조선신보 홈페이지 캡처] 202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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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 북한과 러시아 간 외교관계설정(수교) 78주년을 즈음해 북한영화상영주간 개막식이 2일 모스크바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8일 보도했다. 올가 류비모바 러시아 문화부 장관이 보내온 축하문이 개막식에서 낭독됐다. 참가자들은 영화 '72시간'을 감상했다.
▲ 권원성 정보산업성 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정보산업성 대표단이 러시아에서 진행되는 제2차 국제수자연단과 북러 정부 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체신 및 정보기술, 수자발전분과위원회 제3차 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7일 평양에서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8일 보도했다.
▲ '인민경제 부문별, 직종별 기능공 경기대회-2026' 미장공 경기가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6일까지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8일 전했다. 금야군직업기술학교 노동자 변동룡이 1등을 차지했다.
▲ 러시아에서 진행된 제4차 국제군대 레슬링 경기대회에 참가했던 선수들이 7일 귀국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8일 보도했다. 러시아, 몽골, 이란 등 10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북한 선수단은 금메달 3개를 포함한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 남포불고기전문식당 준공식이 7일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8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