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현장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6일 오전 11시 9분께 경남 진주시 미천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산림 일부가 탔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당국은 진화 헬기 3대와 차량 16대, 인력 40여명 등을 투입해 1시간 20여분 만인 이날 낮 12시 32분께 진화를 마쳤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산불 현장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6일 오전 11시 9분께 경남 진주시 미천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산림 일부가 탔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당국은 진화 헬기 3대와 차량 16대, 인력 40여명 등을 투입해 1시간 20여분 만인 이날 낮 12시 32분께 진화를 마쳤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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