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속 충남 대전 특별시 통합 교육감 선거

정승운 정치 1부장 기자

등록 2026-01-25 21:06

정, 관, 학계, 시민등 2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김영춘 위원의 출판기념회가 24일 공주대학교 천안공과 대학 체육관에서 2천여 명의 충남도민 대전시민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이는 차기 충남 대전 특별시 통합 교육감 선거를 둘러싼 정치적 지형을 가늠하는 무대로 확장되고 있다.


축사자로 나선 주요 인사들이 김영춘 위원을 차기 통합 교육감 유력 주자로 한껏 띄운 가운데 대전 교육감 준비중인 맹수석 전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장까지 참석하여 축사에 나서면서 통합 교육감 선거판의 신호탄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이 자리에서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위원장, 이재관 국회의원등 주요 정치 인사들은 한목소리로 김영춘 위원을 "아이들의 성장이 축제가 되는 세상을 꿈꾸는 교육 전문가이자 정책을 설계해 온 준비된 교육감"이라며 공개적으로 지지를 보내며 충남 대전 통합 시대 교육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 했다.


김영춘 위원은 토크콘서트에서 "충남 대전 통합과 산업생태 전환, 서울대 10개 만들기 구상이 결합될 때 지역에서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가 가는해진다."

그 출발점은 결국 교육 이라고 강조 하였다.


김영춘 위원은 지난 20일 충남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하였으며 이번 <교육을 품다, 희망을 빚다>

출판기념회를 계기로 공교육은 국가책임이며, 교육을 통한 국가균형발전 구상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영상 축사로는 유은혜 전 교육부장관, 문정복. 이성윤 민주당 최고위원, 박수현, 박범계, 어기구, 장종태의원과 아산시장, 부여군수 단체장등 민주당 주요 인사들이 김영춘위원의 행보에 힘을 보탰다.





정승운  정치 1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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