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부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5일 상하이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다.
지난 9월 열린 대회에서 종합 2위를 달성한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표어는 '땀으로 빚은 열정, 우뚝 선 대한민국'으로 정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선수들이 만든 작품을 살펴보고 기술을 체험하며 청년 기술인재의 열정과 도전을 격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귀금속 공예 은메달리스트 이승빈 선수는 직접 제작한 브로치를 이 대통령 부부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총 54명의 선수가 한국 대표단으로 출전해 금메달 4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6개, 우수상 16개를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