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구급대 앰블런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남광주=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10일 오전 전남광주 광양시 광양읍 한 비닐하우스 인근에서 70대 2명이 등유 탱크에 깔렸다.
이 사고로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나머지 1명은 중상을 입은 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2천300L(리터) 용량의 등유 탱크를 중장비로 옮기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등유 탱크가 중장비에서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