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북촌 일대 한옥들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2026 제4회 서울한옥위크'가 열리고 있는 북촌문화센터, 한옥지원센터, 북촌빈관 등 북촌 일대 공공한옥 5곳을 찾아 한옥 보전·활용 현황을 점검했다. 오 시장은 "북촌과 서촌, 서순라길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제기동 경동 한옥마을 등 서울 곳곳에 지역 특색을 살린 한옥 거점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북촌 일대 한옥들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2026 제4회 서울한옥위크'가 열리고 있는 북촌문화센터, 한옥지원센터, 북촌빈관 등 북촌 일대 공공한옥 5곳을 찾아 한옥 보전·활용 현황을 점검했다. 오 시장은 "북촌과 서촌, 서순라길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제기동 경동 한옥마을 등 서울 곳곳에 지역 특색을 살린 한옥 거점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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