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하이얼, 파리 생제르맹과 함께 전 세계 사용자에게 챔피언 경험 선사](/storage/images/2601/RPR20260101001300353_01_i_P4.jpg)
[PRNewswire] 하이얼, 파리 생제르맹과 함께 전 세계 사용자에게 챔피언 경험 선사
-- 파리 생제르맹 스타 군단 출연 신년 TV 광고, 세계 13개 도시 랜드마크 수놓아
베이징 2026년 1월 2일 /PRNewswire=연합뉴스/ -- 2025년의 끝자락, 세계적인 사물인터넷(IoT) 생태계 브랜드 하이얼(Haier)이 세계 최고 명문 축구 클럽 중 하나인 파리 생제르맹(Paris Saint-Germain, PSG)과 파트너십을 맺고 전 세계인에게 챔피언의 정신을 전했다. 지난 2025년 12월 31일, PSG 간판스타들이 출연한 신년 TV 광고가 프랑스, 폴란드,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등 세계 13개 주요 도시의 랜드마크 옥외 전광판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는 단순한 새해 인사를 넘어, 탁월함과 리더십, 글로벌 연대를 지향하는 챔피언 사고방식을 공유한다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챔피언 정신, 혁신과 글로벌 사용자 경험에 영감 불어넣어
이번 신년 캠페인에는 최고를 향한 하이얼의 열망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중국의 선도적인 제조사에서 시작해 진정한 글로벌 생태계 브랜드로 도약한 하이얼은 현재 200여개 국가 및 지역의 10억 가구 이상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2024년 하이얼은 미화 559억 달러의 글로벌 영업 매출을 달성했으며, 글로벌 대형 가전 소매 시장에서 16년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PSG가 그라운드 위에서 끊임없이 한계를 뛰어넘듯, 하이얼은 기술과 사용자 경험 분야에서 챔피언 정신을 발휘한다. 량하이산(Haishan Liang) 하이얼 그룹(Haier Group) 이사회 부의장 겸 사장은 "파리 생제르맹과의 파트너십으로 스포츠 마케팅 전략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게 되어 기쁘다"면서 "위대한 팀이 정밀함과 팀워크, 끊임없는 쇄신으로 승리를 거두듯, 하이얼 역시 사람을 중심에 두고 기술로 구현하며 일상에서 그 가치를 입증하는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비전의 근간에는 하이얼의 '삼위일체(three-in-one)' 현지화 전략이 있으며, 이는 연구개발(R&D), 제조, 마케팅을 현지에 맞춰 통합함으로써 각 지역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여기에 글로벌 혁신 네트워크가 더해져 전 세계 사용자의 다채로운 니즈를 충족시키는 기술이 탄생한다.
일본에서는 좁은 도심 주택에 맞춘 초슬림 냉장고가 설계됐다. 유럽에서는 지속 가능성과 엄격한 규제 표준을 충족하는 고효율 세탁기를 선보였다. 미국에서는 가족 중심 문화에 맞춰 대용량 세탁기를 제공한다.
태국에서는 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인식하는 AI 음성 제어 기능 탑재 'UV Cool Voice 시리즈' 에어컨을 출시했고, 중동과 아프리카에서는 혹독한 기후 환경에서도 강력하고 효율적인 성능을 발휘하는 에어컨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무한한 가능성을 향한 생태계의 미래
하이얼은 단순한 제품 기능을 넘어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사용자와 파트너가 함께 무한한 가치를 창출한다는 비전 아래 스마트 리빙, 산업용 인터넷, 헬스 테크 분야에서 개방적이고 역동적인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글로벌 제조 혁신을 뒷받침하는 산업용 인터넷 플랫폼 코스모플랫(COSMOPlat)과 건강 및 웰빙 특화 플랫폼 잉캉 라이프(Yingkang Life)를 통해 생태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전 세계적으로 넓혀가는 중이다.
또한 강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영 전반에 지속가능성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원칙을 적용해, 진출한 모든 시장의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전 세계 사용자와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세계 각지의 랜드마크를 밝힌 이번 스크린 캠페인은 공통의 가치를 바탕으로 기쁨을 나누고자 하는 하이얼의 의지를 상징한다.
하이얼의 글로벌 팬 페스티벌(Global Fans Festival) 역시 소통과 커뮤니티 형성을 위한 핵심 플랫폼이다. 최근 말레이시아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앞으로도 전 세계에서 수백 개의 현지 이벤트를 열어 사용자 간 연결을 도울 예정이며, 이를 통해 더 깊이 소통하고 경험을 나누며 글로벌 커뮤니티를 키워 나갈 계획이다.
2026년을 시작하며 하이얼은 기술과 혁신, 공유 가치를 통해 챔피언 경험을 선사하고, 전 세계 사용자와 함께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나아갈 것을 약속한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haier.com/globa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이얼 그룹 소개
1984년 설립된 하이얼 그룹(Haier Group)은 '더 많은 창조, 더 많은 가능성(More Creation, More Possibilities)'이라는 기치 아래 더 나은 삶과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늘 사용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스마트 리빙, 포괄적 건강 산업, 디지털 경제 산업이라는 3대 축을 구축했다. 전 세계에 10개 R&D 센터, 35개 산업 단지, 163개 제조 센터를 운영 중이며, 2024년 기준 미화 559억 달러의 글로벌 매출을 기록했다. 하이얼은 칸타 브랜드Z(Kantar BrandZ)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100대 브랜드에 7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유로모니터(Euromonitor) 기준 16년 연속 글로벌 대형 가전 브랜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8개 상장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하이얼 스마트 홈(Haier Smart Home)은 포춘 글로벌 500(Fortune Global 500) 및 포춘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Fortune World's Most Admired Companies)에 이름을 올렸다.
출처: Haier Group
[※ 편집자 주 =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끝)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헤드라인 뉴스
-
《인문사회》흰 눈(白雪)에 관한 생각들
흰 눈(白雪)에 관한 생각들 우리의 옛 선현들은 눈에서 많은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첫째가 위중(爲重)이라 하여, 눈은 사람들을 신중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눈이 쌓이면 바깥 출입이 어려워져 집에 머물게 되면서 명상을 하는 등 행동거지가 신중해진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위의(爲誼)라 하여, 눈은 사람들 사이에 인정을 더 두텁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눈이
-
《인문정치》도전과 시련의 새해, 당당하게 맞서 이겨내자
도전과 시련의 새해, 당당하게 맞서 이겨내자 새해가 밝았다. 지난해 숱한 어려움을 어렵사리 헤쳐 나왔지만, 우리사회는 운명처럼 다시 새로운 도전과 위협을 마주하고 있다. 피해서 돌아갈 수 없고, 오직 담대하게 맞서서 슬기롭게 헤쳐나가야 할 도전이다. 매번 새해를 맞아 으레 지난해를 되돌아보는 것은 앞날을 헤쳐갈 지혜를 얻기 위해서다. 과거는 늘 현재로
-
《인문사회》 바른 소통
바른 소통 나는 25여년전 아주 운 좋게 딸들에게 '잘하라'는 말보다는 '바르게 하라'고 교육하게 된 계기가 일찍 왔다. 그 딸이 유치원을 다닐 때, 가위바위보를 내가 이기면서 빨리 끝내고 싶어서 검색을 해봤다. 세계가위바위보협회(World RPS Society·1918년 창립)가 가장 최선의 공격은 '보'라고 했다. 이게 한두 번은 되더니 나는 매일
-
《인문사회》관계의 실상
관계의 실상. 프랑스 작가 보마르셰의 사회풍자 희극에 모차르트의 작곡을 더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은 모차르트의 대표작으로 알려져 있다. 내용을 정확히 알지 못할지라도 모차르트의 익살스러운 음악과 피가로를 표현하는 성악가의 재미있는 표정을 많이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그 내용을 상세히 들여다보자면 시대를 앞서간 풍자극이라고 할 만하다. 고상해 보이는
-
《인문사회》 예측과 세상
예측과 세상 한 해를 시작할 때는 365일이 쇠털같이 많이 보이지만 달력의 마지막 장을 넘길 때는 그 많은 날들이 다 어디로 갔는지 아쉬움이 안개처럼 밀려온다 새 달력을 벽에 건다 동지가 지났으니 이제 소한 대한을 지나면 정월이고 입춘이다 지는 해가 을사년이니 새해는 병오년이다 10간
-
[연재] 사하라에 지다 파리 -디카르 경주의 추억/지옥의 랠리 열두째 날 _최종림작가
사바나 아침 5시 기상. 더위와 모기에 잠을 설쳤다. 차 일반 점검. 연료 280L. 계기 작동 오케이. 비박 장소인 구간 출발 체크 포인트를 떠난 10분 후부터 도도한 평원 이 펼쳐진다. 알제의 북 사하라로부터 줄곧 종단해 내려온 우리는 서서히 방향을 틀어 이제 아프리카 서해안, 대서양을 향해 횡단 코스로 접어 들어 가고 있다. 오늘 우리가 지나는
-
.《인문사회》죽음 앞에 서면
죽음 앞에 서면 아주 오래전에 사형수들의 마지막 모습에 관한 기사를 월간지에서 본 적이 있다. 교도관의 시각으로 본 것과 사형 선고를 받고 마지막 순간에 감형을 받은 사람의 이야기를 실었다. 그 가운데 사형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된 당사자의 이야기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그는 민주화 운동을 한 사람이었다. 사형 선고를 받고 집행이 되는 그날만을 기다리고
-
[톺아보기] 인문학 서적 소개 _최용대의 실용 인문학 봄, 혁명, 그리고 선거
만물이 소생하는 봄은 왜 늘 격동의 역사와 함께했는가. 최용대의 <실용 인문학>은 '무채색의 대지에 연둣빛 싹이 돋듯' 대지의 해빙을 넘어 시대의 갈망이 분출되는 '봄의 역설'을 조명한다. 저자는 4·19 혁명부터 '서울의 봄'에 이르기까지, 우리 민주주의가 봄마다 켜켜이 쌓아 올린 역사를 톺아보며 선거를 '무질서 속의 색채 축제'이자 민주주의의 꽃으로
-
《인문학》꽃
꽃 서정주 시인은 ‘한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 봄부터 소쩍새는 / 그렇게 울었나보다 /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 또 그렇게 울었나보다’라고 노래했다. 시인은 ‘내 누님같이 생긴 꽃’에서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을 보았나보다. 한송이 국화가 피기 위해서는 태양과 달, 대지와 바람과 물 등 자연과 태양계가 함께 해야 가능하니 말이다. 시인이 아닌
-
《사설》놀기 좋아하는 대한민국
놀기 좋아하는 대한민국 지금으로부터 꼭 60 여년 전인 1965년, 박정희 대통령은 신년 벽두 연두교서에서 새해를 ‘일하는 해’로 선포했다. 증산, 수출, 건설 등과 같은 단어가 풍미했던 그때 그 시절, 그 이듬해는 ‘더 일하는 해’로, 그리고 그다음 해는 ‘전진의 해’로 지정되었다. 오늘날 감각으로는 아무리 뜬금없고 촌스러워 보여도 그게 한때 우리나라의
-
《사설》저성장보다 무서운 무감각
저성장보다 무서운 무감각 한국은행은 지난 11월 27일 ‘경제전망보고서’를 통해 한국 경제(실질 기준)는 올해 1.0%, 내년 1.8%, 2027년 1.9%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별로 주목받지는 못했지만, 한은의 올해를 포함한 3년 전망치가 맞아떨어진다면 한국 경제는 1962년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시작한 뒤 처음으로 3년 연속 2% 미만의 낮은
-
《사설》저속한 ‘정치 언변’이 판치는 이유
저속한 ‘정치 언변’이 판치는 이유 리더십은 말보다 모습으로 결정된다. 지도자가 하는 말의 내용도 중요하나, 말을 어떤 자세와 분위기로 하는지 그 모습이 사람들을 움직이는 데 더 중요하다. 모습이 좋으면 말이 수반되지 않아도 된다. 다변(多辯)이거나 달변(達辯)인 지도자는 사람들의 이성에 호소한다. 이에 비해 진지·진중·솔직·소탈 등의 덕목을 모습으로
-
안산시, 주차장 빈자리 내비게이션으로 안내…현대오토에버와 협업
안산시, 주차장 빈자리 내비게이션으로 안내…현대오토에버와 협업 안산시가 민간 기업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관내 주차장 정보시스템을 고도화한다. 운전자 차량에 설치된 내비게이션에 목적지를 검색하면 주차장 빈자리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돼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안산시청에서 현대오토에버 관계자들과
-
[신간 소개] 박상봉 시인, 네 번째 시집 『불 꺼진 너의 단어 곁에서』
박상봉 시인의 네 번째 시집 『불 꺼진 너의 단어 곁에서』가 출간됐다. 첫 시집을 마흔아홉에 펴낸 뒤, 예순을 넘겨 두 번째 시집을 내고, 다시 네 번째 시집에 이르기까지 그의 시업은 언제나 느렸고 우회적이었다. 그러나 그 시간은 결코 공백이 아니었다. 시인은 “끝내 포기하지 않았다는 사실 자체가 이 시집의 의미”라고 말한다. 새 시집을 계기로 그의 시와
-
[PRNewswire] 구딕스, 삼성전자에 첨단 기술 협력
[PRNewswire] 구딕스, 삼성전자에 첨단 기술 협력 --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에 첨단 폴더블 터치 및 지문 솔루션 공급 선전, 중국 2025년 12월 9일 /PRNewswire=연합뉴스/ -- 구딕스 테크놀로지(Goodix Technology)가 12월 8일 자사의 업계 선도적인 메인 및 서브 터치스크린 컨트롤러와 초슬림 측면 키 정전식
-
《인문》새벽시장 언 손 녹여주는 고마운 화톳불
새벽시장 언 손 녹여주는 고마운 화톳불 어영부영하다 보니 어느새 12월. 덩그러니 한 장 남은 달력을 보니 뭔가에 쫓기듯 조바심이 납니다. 대책 없이 놀기만 하다가 겨울을 맞이한 베짱이의 심정입니다. 마음이 스산하니 몸이 더 추운 걸까요. 이른 출근길에 지나게 된 새벽시장에는 칼바람이 매섭습니다. 좌판의 생선도 꽁꽁 얼 만큼 춥네요. 가뜩이나 손님도 뜸한
-
《사설》여당 의원의 보좌진 성추행 의혹, 철저한 진상규명을
여당 의원의 보좌진 성추행 의혹, 철저한 진상규명을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여성 보좌진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정청래 대표는 당 윤리감찰단에 진상조사를 지시했다. 장 의원은 결백을 강조하며 강력 대응하겠다고 맞섰다. 양측 주장이 엇갈리는 만큼 불필요한 정치적 논란을 차단하기 위해서라도 조속한 사실관계 규명이 우선이다.
-
해남배추 캐나다 시장 뚫었다…1천톤 수출
해남배추 캐나다 시장 뚫었다…1천톤 수출 전라남도는 26일 해남 산이면에서 해남배추 1천 톤 캐나다 수출 선적식을 개최하고, 북미시장을 겨냥한 본격적인 수출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선적은 전남도·해남군·수출기업이 협력해 추진한 성과로, 해남배추가 캐나다 H마트에 대규모로 공급되는 첫 공식 일정이다. 행사에는 명현관 해남군수, 전남도 신현곤 국제협력관,
-
[연재]사하라에 지다 파리 -디카르 경주의 추억/지옥의 랠리 여덟째 날
별이 반짝이는 소리. 천지는 태고적 나를 보고 있다. 가스버너에 커피 물을 올려놓은 채 그 자리에서 우린 기절한 듯 그대로 잠들어 버렸다. 눈을 뜨니 3시간이 지나 있다. 개운한 몸은 놀란 토끼 모양새다. 560.30km 400m 앞까지 비추는 우리 차의 헤드라이트 하이빔 불빛 앞에 241번 주자의 차가 비참한 형태로 전복되어 있다. 단단한 모래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