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부권 5개 시 오존주의보 해제…중부권은 오존주의보 유지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등록 2026-10-10 19:37

(수원=연합뉴스) 경기 남부권 5개 시에 내려진 오존주의보가 10일 오후 7시 해제됐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해당 지역은 용인·평택·이천·안성·여주이다.


해제 지역의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7시 현재 0.0968ppm(100만분의 1)이다.


중부권 11개 시의 주의보는 유지됐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 이 기사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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