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에 참여한 이은미 대표(가운데)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토스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토스뱅크는 이은미 대표가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대표는 "은행이 더 많은 고객에게 합리적인 금융의 기회를 열고, 이상거래 탐지와 금융사기 예방 체계를 촘촘히 해 누구도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다음 릴레이 주자로는 광주은행 정일선 은행장을 지목했다. (서울=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