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와일드 터키 버번, 새 글로벌 캠페인 공개](/storage/images/2509/RPR20250910011200353_01_i_P4.jpg)
[PRNewswire] 와일드 터키 버번, 새 글로벌 캠페인 공개
-- "옳다면 아무것도 바꾸지 마"
-- 키쿠 오에 감독과 GUT New York이 함께 만든 영상에 브랜드의 변치 않는 철학 담아
로렌스버그, 켄터키주 2025년 9월 11일 /PRNewswire=연합뉴스/ -- 눈 깜짝할 새 유행이 왔다 가는 요즘, 켄터키 버번 브랜드 와일드 터키(Wild Turkey)가 새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하며 반기를 들고 나섰다. 이름하여, "옳다면 아무것도 바꾸지 마."
Wild Turkey | When You Know It's Right, Don't Change A Damn Thing[https://youtu.be/oM0rq7Pn0Ig]
요즘에는 새 버전이 나오면 다음 버전을 쫓아야 한다는 압박이 끝없이 따라다닌다. 하지만 변화를 위한 변화가 무슨 소용인가? 누군가는 고집이라고 부르겠지만, 와일드 터키는 이를 신념이라고 믿으며 100년 넘게 버번을 만들었다. 이 메시지는 이번 달에 전 세계에 공개되는 새 캠페인 영상에도 명확하게 담길 예정이다. 와일드 터키는 한 세기 넘게 레시피에 충실하며 전설을 만들었다.
이 사연의 중심에는 전설이 된 와일드 터키 마스터 디스틸러이자 버번 명예의 전당 헌액자 지미 러셀이 이끄는 상징적인 유산 브랜드가 있다. 지미 러셀은 버번이 평범해지는, 그 죽음보다도 더 가혹한 운명을 막아낸 사람이었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 업계가 가벼운 증류주 쪽으로 방향을 틀었을 때, 러셀은 일시적인 유행에 편승하지 않고 본인의 시그니처 버번인 와일드 터키 101에 물을 타지 않았다. 계속해서 같은 방식, 즉 더 오래 숙성시키고 금주령 이전처럼 대담한 풍미를 내는 방법으로 버번을 만들었다. 지미는 올해로 71년째 와일드 터키와 함께 하고 있다. 증류주 업계에서 가장 오래 근무한 마스터 디스틸러다. 현재는 역시 마스터 디스틸러이자 버번 명예의 전당 헌액자인 아들 에디 러셀(Eddie Russell), 부 마스터 블렌더인 손자 브루스 러셀(Bruce Russell)과 함께 와일드 터키의 레시피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와일드 터키 101과 같이 오랜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전통에 대한 오마주다. 이 술은 그 특유의 대담한 풍미가 100년 전과 똑같다. 키쿠 오에(Kiku Ohe) 감독이 연출한 캠페인 영상에는 이 메시지가 잘 투영되어 있다. 필름 스톡(8mm/35/디지털)과 디지털, 과거 사진, 유물을 잘 배합해 매력적인 혼합 미디어를 구현해 내었다. 레시피가 빼곡히 적힌 옛 노트, 신문 스크랩, 가족 사진 등 지미가 업계에서 보낸 70년 동안 쌓인 물건들이 브랜드의 풍부한 역사와 유산, 철학을 말해 주고 있다.
라울 곤잘레스(Raul Gonzalez) 캄파리 그룹(Campari Group) 위스키 럼 부문 글로벌 책임자는 "와일드 터키 버번은 병마다 신념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며 "철학이 이렇게 확고하기 때문에 요즘도 와일드 터키가 전 세계에서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는 것이다. 와일드 터키 버번을 주문할 때면 자긍심이 느껴지는데, 이번 새 캠페인을 통해 러셀과 와일드 터키에 신세대 팬들이 유입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캠페인에는 러셀 가족 네 명이 카메오로 등장한다. 마스터 디스틸러 지미 러셀과 역시 마스터 디스틸러인 아들 에디 러셀, 부 블렌더인 손자 브루스 러셀, 또 지미 러셀의 손녀이자 와일드 터키 미국 브랜드 홍보대사 조앤 스트리트(Joann Stree)가 그 주인공. 또 미국 뉴올리언스의 투레 포크스, 호주 브리즈번의 샘 러스, 일본 도쿄의 나오토 오가와 등 와일드 터키 대표 시장의 바텐더와 팬들도 영상에 등장한다.
루카스 봉지오아니(Lucas Bongioanni) GUT 뉴욕(GUT New York) 최고 크리이에티브 책임자는 "와일드 터키는 자기를 잘 알고 타협하지 않는 브랜드"라며 "혁신과 재창조에 집착하는 요즘 시대에 초심을 잃지 않는 브랜드를 찾기란 쉽지 않다. 와일드 터키의, 마치 버번과도 같은 그 뚝심이 잘 배어난 영상에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2021년 공개된 "직감을 믿으라(Trust Your Spirit)" 이후 처음 선보이는 새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옳다면 아무것도 바꾸지마"는 2025년 가을 미국, 일본, 호주, 한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 시장에 공개될 예정이다. 디지털, 소셜, TVC, 인쇄물을 포함해 다양한 채널에서 쓸 수 있는 영상과 대담한 키 비주얼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wildturkeybourbon.com를 확인하거나 와일드터키(@wildturkey)를 팔로우하면 된다.
와일드 터키 소개
와일드 터키 버번의 증류소는 켄터키주에 있다. 켄터키 강의 깊은 석회암 지대가 보금자리. 석회암은 천연 필터 역할을 하며 증류소에 맑은 물을 공급해 준다. 고품질 제품을 만드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요소다. 와일드 터키는 전설적인 부자 마스터 디스틸러 지미 러셀과 에디 러셀이 이끌고 있다. 둘이 와일드 터키에서 일한 세월을 더하면 100년도 넘는다. 최근에는 손자 브루스 러셀이 부 블렌더로 합류해 힘을 보탰다.
와일드 터키라는 브랜드 이름은 1940년 증류소 경영자 토마스 맥카티(Thomas McCarthey)가 친구들과 함께 야생 칠면조 사냥 여행을 떠나면서 창고 샘플 몇 병을 가져간 것이 시초였다. 이듬해 친구들이 맥카티에게 "와일드 터키 위스키 좀 달라"고 했고 그렇게 와일드 터키라는 브랜드가 탄생하기에 이르렀다.
와일드 터키는 일반 버번보다 훨씬 낮은 ABV로 증류하여 새 오크통에 넣는다. 이렇게 하면 생산 과정에서 덜 익기 때문에 풍미가 훨씬 더 진하다. 가장 무거운 숯(4번 "악어" 숯)을 써서 최고 품질의 새 미국산 오크통에서 숙성하기에 풍미가 부드럽고 술에서는 진한 호박색이 난다. 통에 채우는 작업은 켄터키주 로렌스버그에 있는 증류소에서 한다. 홈페이지: wildturkey.com.
캄파리 그룹 소개
캄파리 그룹은 프리미엄 브랜드와 슈퍼 프리미엄 브랜드 50여 가지를 취급하는 글로벌 주류 업계 큰손이다. 대표 브랜드는 아페리티프(아페롤, 캄파리 등), 아가베 증류주(에스뽈론 데킬라, 위스키, 럼 등), 와일드 터키, 애플턴 에스테이트(Appleton Estate), 꼬냑, 샴페인, 쿠르부아지에, 그랑 마니에 등이다. 1860년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프리미엄 주류 업계에서 전 세계 여섯 번째로 크다.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유럽과 미주 지역에서 선두권에 위치해 있다. 본사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으며 전 세계 24곳에 생산 공장을 두고 27개국에서 자체 유통망을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 수는 약 5,000명이다. 모회사 다비드 캄파리 밀라노(Davide Campari-Milano N.V., 로이터 CPRI.MI - 블룸버그 CPR IM는 2001년 이탈리아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다. 더 자세한 사항은 http://www.camparigroup.com/en[http://www.camparigroup.com/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와일드 터키 브랜드를 기분 좋게 즐기길 바란다.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z1Ok7CV4PBU
사진- https://mma.prnasia.com/media2/2767631/Wild_Turkey_When_You_Know_It_s_Right_Don_t_Change_A_Damn_Thing.jpg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768083/Wild_Turkey_Logo.jpg
출처: Wild Turkey
[※ 편집자 주 =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끝)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헤드라인 뉴스
-
《인문사회》 동물 애착 과잉 시대
동물 애착 과잉 시대 미하일 불가코프는 20세기 러시아문학을 대표하는 거장이자 극작가로, 체제와 권력에 순응하지 않고 풍자와 진보적 시각을 통해 인간과 사회의 본질을 집요하게 탐구한 인물이다. 그의 마지막 장편인 '거장과 마르가리타'는 신화·종교·정치·철학이 교차하는 걸작으로 평가받는데, 그 안에는 거장이 집필한 소설 속 이야기로 본디오 빌라도와
-
《인문 문화》 한류, 평화의 가교
한류, 평화의 가교 1988년 서울올림픽은 단순한 스포츠 행사가 아니었다. 당시 소련, 동독, 폴란드, 헝가리 등 동유럽 국가들이 모두 참가하며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의 개혁·개방 정책과 맞물려 냉전 해체의 서막을 알렸다. 올림픽이 '만남의 장'이자 사상 교류의 장이 되면서 동서 진영 간 새로운 질서가 움트기 시작했다. 문화와 스포츠가 정치적
-
《인문경제》 합리적 경제형벌
합리적 경제형벌 17세기 유럽에서 벌어진 신교와 구교 간 30년 전쟁으로 인해 무려 800만명이 희생됐다. 당시 프랑스의 왕이었던 루이 14세는 대포에 'Ultima Ratio Regum(왕들의 최후 수단)'이라는 라틴어 문구를 새겨 넣었다고 한다. 이 표현은 훗날 '형벌은 최후의 수단'이라는 형법의 대원칙으로 이어졌다. 형벌은 다른 방법을 모두 사용한
-
《인문 문학》 다 좋은 세상
다 좋은 세상 현대 철학자들은 철학에는 정답이 없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세상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모른다고 한다. 그러나 서양철학자 전헌 교수는 그의 저서 '다 좋은 세상'에서 바로 이러한 것이 서양철학의 한계라고 지적한다. 동서양철학을 모두 통섭한 전 교수는 철학이란 세상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를 묻고 그 답을 알아내는 것이라고 한다. 다시
-
《인문사회》 신뢰를 유지하는 법
신뢰를 유지하는 법 요즘 세대가 자주 쓰는 단어 중 하나가 '꼰대'다. 젊은이도 피해갈 수 없다. 세대 간 가치관의 차이를 일방적으로 강요하면 꼰대다. 여러 세대와 어울리다 보니 간혹 경험과 생각을 전하려다가 '혹시 꼰대처럼 들리지 않을까' 망설이기도 한다. 한때는 그저 농담처럼 들리던 이 표현이 이제는 세대 간의 거리감을 상징하는 말이 되어버렸다. 다만
-
《인문사회》 나 하나 꽃 피어
나 하나 꽃 피어 정조대왕은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명군이자 개혁의 아이콘으로 잘 알려져 있다. 민생안정과 산업진흥을 위한 개혁을 추진했고, 탕평을 통해 개혁세력의 국정참여 문호도 넓혔다. 그러나 그의 개인사는 잔혹했다. 왕이 될 운명이었던 아버지가 뒤주에 갇혀 생을 마감했고, 목숨까지 위협했던 당파의 견제도 있었다. 이런 극적인 서사 때문에 정조의
-
《인문 》문학 아름다움에 대하여
아름다움에 대하여 아름다움의 대상은 어떤 사물보다 몸소 느끼는 순간이고 장면이라고 말하고 싶다. 다시 말하면 아름다움은 소유의 대상이라기보다 경험의 대상이라고 생각한다. 좋아하는 미술품을 구입해 소유할 땐 기쁘고 감격스럽기까지 할 것이나, 일단 소유하고 나면 마음에서 멀어지기 십상이다. 더구나 고가의 미술품을 소유하는 데는 한계가 있고 전시 공간에도
-
《인문 사회》 다정함
다정함 '종의 기원'으로 유명한 찰스 다윈은 1871년 발표한 '인간의 유래와 성 선택'이란 글에서 "자상한 구성원들이 가장 많은 공동체가 가장 번성하며 가장 많은 수의 후손을 남겼다"고 썼다. 멸종하지 않고 현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생물을 오랜 기간 관찰한 결과였다. '종의 기원'을 통해 '진화'와 '자연선택'의 개념을 설파한 다윈에게 '자연선택'은
-
《인문사회》 소수의 가치와 도전
소수의 가치와 도전 다수결은 민주사회를 지탱해 온 근본원리로, 안정 유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모든 분야에서 다수 의견과 주류적 입장은 법적·사회적으로 견고한 보호를 받는다. 문제는 새로 대두하는 영역에서 전제 사실이 잘못됐거나 중요한 상황을 빠트린 채 형성된 다수 의견의 폐해다.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신기술과 그에 기반한 산업, 경제의
-
종합학술지 《계간문학평론》 6집 봄호 출간기념회 성료
종합학술지 《계간문학평론》 6집 봄호 출판기념회가 3월 21일 오후 2시, 대전 유성 경하온천호텔 무궁화홀에서 문인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홍성주 상임고문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을 시작으로 발행인 최용대 대표는 문학의 비평과 공동체의 삶을 통해 인간의 피폐해진 정서를 함양시키는 일이 문학인이 해야 할
-
파리-다카르 최종회"불가능은 나의 연료였다" 한국인 최초 다카르 완주자 최종림작가 인터뷰
저자 최종림 작가님은 프랑스 파리 4대학에서 현대 불문학을 전공한 엘리트이자, 한국 문단의 거목 미당 서정주 시인의 추천으로 등단한 시인. ‘한국인 최초의 FISA 자동차 경주 자격증 취득자’이자 ‘지옥의 랠리’ 파리-다카르 경주를 완주한 불굴의 레이서이다.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야성을 한 몸에 지닌 창작자 최종림 작가. 최근 22회로 연재를 마친
-
《사회》 BTS 공연하는 날, 낮에는 따뜻한데 밤에는…일교차 최대 15도
《사회》 BTS 공연하는 날, 낮에는 따뜻한데 밤에는…일교차 최대 15도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공연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19일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 빌딩 전광판에 컴백 공연을 알리는 광고가 표출되고 있다. [뉴스1]사진 확대 주말인 21~22일은 전국이 대체로 온화하겠다. 하지만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클 수 있으니
-
전남도, 여수시·영암군에 '외국인 노동자 쉼터' 도입
전남도, 여수시·영암군에 '외국인 노동자 쉼터' 도입 전라남도는 인권침해와 실직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외국인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여수시와 영암군을 '외국인 노동자 쉼터' 운영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노동자 쉼터는 인권침해, 실직, 사업장 변경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외국인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남도가 자체 재원을 투입해 시군
-
《정치》 카타르 "한국과의 장기계약 최장 5년 불가항력 선언 가능"
카타르 "한국과의 장기계약 최장 5년 불가항력 선언 가능" 18일 이란군의 공격을 받은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 라스 라판의 이달 2일 모습. 라스 라판=로이터 연합뉴스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 카타르에너지가 자국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이 이란의 공격으로 파괴돼 한국 등 일부 국가와 맺은 장기 계약에 대해 수년간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
-
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 속 韓해운기업 장금상선 ‘유조선 대기 전략’ 주목
아시아 역내 컨테이너 운송에 특화된 국내 중견 해운사 장금상선이 최근 중동 정세 불안 속에서 유조선 운영 전략을 통해 새로운 수익 모델을 확보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글로벌 원유 물류 체계가 흔들리고 있다. 원유 수송의 핵심 관문인 해당 해역에서 병목 현상이 발생하자, 유조선을 활용한
-
트럼프 “나토 도움 필요 없다…한국·일본도 마찬가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대서양 동맹과 아시아 주요 동맹국을 향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출하며 국제 안보 질서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발언에서 “미국은 더 이상 누구의 도움도 필요 없다”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를 비롯해 한국과 일본까지 언급, 전통적 동맹 구조에 대한 회의적인 인식을 드러냈다. 이번 발언은 중동 정세 악화와
-
군 복무 중 사고 걱정, 마포구 상해보험으로 덜다
군 복무 중 사고 걱정, 마포구 상해보험으로 덜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군 복무 중 예기치 못한 사고와 질병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청년의 안전한 복무 여건을 마련하고자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이 사업은 2025년 처음 시행됐으며, 시행 첫해 14건의 신청에 대해 총 664만 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
경기도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 비율 4%대 첫 진입…친환경농업 확산 1,970억 투입
경기도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 비율 4%대 첫 진입…친환경농업 확산 1,970억 투입 경기도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 비율이 처음으로 4%대에 진입했다. 경기도는 올해 1,970억 원을 투입해 친환경농업 확산이 지속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발표한 '2025년도 유기식품 등 인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의 유기·무농약 등 친환경농산물
-
[연재] 사하라에 지다. 파리 -다카르 경주의 추억/지옥의 랠리 스물두번째 날 지옥의 랠리 -최종림 작가
마지막 아프리카의 햇빛 대회 조직위 시간 6시, 현지 시각 새벽 4시, 마지막 브리핑이라 하는 수 없이 만신창이 몸으로 참석했다. 아직 깜깜한 밤이다. 웬 꼭두새벽이라니. 오늘 경주 코스는 해안선 썰물 시간대에 맞춰 생기는 모래사장을 타기 위함이란다. 조직 위원장 질베르 사빈느 씨의 특별 브리핑이라지만 내 눈은 계속 아래로 감기고 한기가 들어 몸은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