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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파슬, 닉 조나스와 함께 독점 컬렉션 'MACHINE LUXE' 캡슐 공개
리처드슨, 텍사스 2025년 8월 21일 /PRNewswire=연합뉴스/ -- 글로벌 슈퍼스타이자 배우, 자선가인 닉 조나스(Nick Jonas)가 세계적인 시계 및 액세서리 브랜드 파슬(FOSSIL)과 손잡고 대담하면서도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2025년 8월 20일 출시되는 이번 한정판 컬렉션은 조나스의 시계 수집 열정, 독특한 개인 스타일, 그리고 수십 년에 걸친 파슬 디자인 유산을 결합해 시대를 초월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담아내는 동시에 고객들의 브랜드 사랑과 개인적인 유대감을 다시 한번 강화한다.
닉 조나스는 "이 컬렉션에 독특한 개성을 부여하는 것은 소재의 사용"이라며 "어떤 스타일에도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매우 개인적인 제품들이다.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시계와 이번 컬렉션을 전 세계와 공유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평생 시계 애호가로서 첫 시계로 파슬을 구매했던 조나스는 이 완벽한 인연을 기념하기 위해 브랜드와 협력해 고향인 뉴저지에서 촬영된 글로벌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유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사진작가 앤서니 맨들러(Anthony Mandler)가 촬영하고, 유명 셀러브리티 이미지 메이커 시드니 로페즈((Sydney Lopez)가 스타일링을 맡았다. 조나스는 캠페인에서 지역 식당 방문이나 볼링장처럼 어린 시절을 함께한 추억의 순간들을 재현하며 조나스의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담았다. 이러한 연출은 소비자와 팬들에게도 자신의 삶 속에서 크고 작은 향수를 일으키는 어렸을 적 기억을 환기할 것으로 기대된다.
닉 조나스는 "파슬 디자인 팀과의 협업은 꿈이 실현된 순간이었다"며 "전 과정에서 내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준 덕분에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 초창기 공연 후 첫 파슬 시계를 직접 구입했을 때 느꼈던 설렘과 순수한 기쁨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한다. 이번 컬렉션을 통해 오늘날 고객들이 그때의 감정을 다시 느끼고, 세련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파슬 특유의 향수를 간직한 스타일을 선사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Machine Luxe' 컬렉션은 파슬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대담한 디자인의 Machine 플랫폼을 재해석한 것으로, 총 7종의 새로운 시계와 2종의 워치 링으로 구성된다. 모든 제품은 머신 시리즈만의 개성 있는 케이스 형태와 시그니처 널링(knurling)이 특징이다.
Machine Luxe Sunray 다이얼 시계는 블루 비네트와 골드 톤으로 출시되며, 다이얼 중앙에서 부채꼴로 퍼져나가는 듯한 섬세한 음각 라인을 통해 빛나는 선레이(sunray) 텍스처를 구현했다. 특히 브라운 크로크 엠보싱 가죽 스트랩과 블루 비네트 조합은 닉 조나스의 개인적인 요청으로, 그의 소장품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다.
Machine Luxe Automatic 모델은 프리미엄 일본산 오토매틱 무브먼트와 수작업으로 조립된 부품을 드러내는 스켈레톤 다이얼(skeletonized dial)로 차별화했다. 건메탈과 골드톤의 두 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The Right Now Machine Luxe Stone Dial 모델은 말라카이트, 아벤츄린, 마블 등 천연석 다이얼을 활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시그니처 널링 디테일이 브레이슬릿까지 이어져 클래식한 드레스 워치 실루엣에 대담한 느낌을 더했다.
캡슐 컬렉션의 마지막을 완성하는 것은 건메탈과 그린 비네트 색상의 Machine Luxe Watch Ring이다. 이 워치 링은 시계의 미학을 그대로 반영해 파슬의 시그니처 디자인 디테일을 브랜드의 독특한 베스트셀러 워치 링에 담아냈다.
멜리사 로웬크론(Melissa Lowenkron) 파슬 최고브랜드책임자는 "닉 조나스는 시계에 대한 진정한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첫 시계가 파슬이었을 정도로 브랜드와 특별한 인연을 맺고 있다"며 "그가 디자인에 불어넣은 향수와 개성은 자신의 여정을 기반으로 하며, 이는 팬들과 컬렉터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닉 조나스 x 파슬 컬렉션은 2025년 8월 20일부터 FOSSIL.com과 모든 파슬 매장에서 판매되며, 2025년 9월부터 글로벌 프리미엄 리테일러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미디어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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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슬 소개
1984년 설립된 파슬은 대담한 디자인과 뛰어난 시계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 지난 40여 년간 파슬은 시계를 넘어 가죽 제품과 주얼리를 아우르는 멀티 카테고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확장했으며, 빈티지 영감을 현대적 혁신과 결합해 호기심과 연결, 그리고 오래도록 간직될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제품을 선보여 왔다. 파슬은 과거를 존중하고, 현재를 축하하며, 미래를 내다보는 소중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
닉 조나스
닉 조나스는 다양한 음악 활동, 블록버스터 영화 출연, 성공적인 사업 시작을 통해 끊임없이 자신과 대중문화에 도전하고 있다. 잘 알려진 대로 닉 조나스는 조나스 브라더스(Jonas Brothers)의 일원으로서 큰 발자취를 남겼다. 특히 2019년 차트를 석권했던 컴백 앨범 'Happiness Begins'와 전 세계 매진 투어, 그리고 그래미상(Grammy® Award) 노미네이션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2014년 발표한 셀프 타이틀 앨범 'Nick Jonas'에서는 트리플 플래티넘을 기록한 'Jealous', 더블 플래티넘 'Chains', 골드 인증을 받은 'Levels'를 탄생시켰다. 이어 2016년 앨범 'Last Year Was Complicated'에서는 토브 로(Tove Lo)와의 협업곡 'Close'를 통해 수십억 회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2017년에는 영화 'Ferdinand' OST에 참여한 곡 'Home'으로 골든 글로브(Golden Globe®) 후보에 올랐다. 또한 그는 2016년 송라이터 명예의 전당(Songwriters Hall of Fame)으로부터 권위 있는 할 데이비드 스타라이트 어워드(Hal David Starlight Award)를 수상했으며, 2021년 아일랜드 레코즈(Island Records)를 통해 솔로 앨범 'Spaceman'을 발매했다. 연기자로서도 주목받으며 NBC의 'The Voice'에서 고정 심사위원으로 활약했고, 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Jumanji: Welcome to the Jungle)', '어글리 돌(UGLYDolls)', '미드웨이(Midway)', '쥬만지: 넥스트 레벨(Jumanji: The Next Level)', '카오스 워킹(Chaos Walking)'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2023년에는 로버트 슈워츠먼(Robert Schwartzman) 감독의 영화 '더 굿 하프(The Good Half)'에 주연으로 출연했으며, 이어 개봉 예정작인 폴 러드(Paul Rudd)와의 뮤지컬 코미디 영화 '파워 발라드(Power Ballad)'로 다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2023년, 닉과 조나스 브라더스는 리퍼블릭 레코즈(Republic Records)를 통해 앨범 'The Album'을 발매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 앨범은 존 벨리온(Jon Bellion)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Waffle House', 'Wings' 등의 히트 싱글을 수록했다. 앨범 발매와 함께 시작된 '더 투어(The Tour)'는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이틀 연속 매진 공연으로 출발해 전 세계 스타디움과 아레나를 순회하며 밴드 역사상 가장 크고 방대한 규모의 투어로 기록됐다. 2025년은 조나스 브라더스 데뷔 20주년으로, 오는 8월 8일 리퍼블릭 레코즈를 통해 새 정규 앨범 'Greetings From Your Hometown'이 발매되며, 8월 10일 고향 뉴저지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MetLife Stadium)에서 시작하는 기념 투어가 이어질 예정이다.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750019/Fossil_Group_Inc_Logo.jpg?p=medium600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750020/Fossil_x_Nick_Jonas_Campaign.jpg?p=medium600
출처: Fossil Group, Inc.
[※ 편집자 주 =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끝)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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