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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하이센스, 홈시네마의 새로운 기준 TriChroma Laser TV L9Q 출시
칭다오, 중국 2025년 8월 15일 /PRNewswire=연합뉴스/ -- 글로벌 가전 및 소비자 전자제품 분야의 선도적 브랜드 하이센스(Hisense)가 우수한 밝기,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 공간 효율적인 디자인으로 홈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새롭게 정의할 TriChroma Laser TV L9Q를 공식 출시했다.
L9Q는 5000 ANSI 루멘 밝기와 5000 대 1의 명암비를 갖춰, 밝은 공간에서도 깊은 블랙과 선명한 디테일을 살리며 압도적으로 생생한 이미지를 생산한다. 트리플 레이저 기술로 구현된 정밀한 광 제어와 선명하고 정확한 색상 표현력 덕분에 모든 장면은 영화와 같은 강렬함으로 살아난다.
모든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설계된 L9Q는 80인치부터 200인치까지의 투사 크기를 지원해 어떤 공간이라도 개인 영화관으로 탈바꿈시켜준다. 하이센스는 또한 100인치, 110인치, 120인치, 139인치, 150인치 크기 중 선택할 수 있는 ALR(Ambient Light Rejection) 스크린과 페어링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어떠한 조명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유지한다.
IMAX Enhanced 인증을 획득하고 돌비 비전(Dolby Vision)을 지원하는 L9Q는 탁월한 선명도와 규모로 리마스터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최신 블록버스터를 감상하거나 시리즈물을 스트리밍할 때도 시청자들은 스튜디오급 몰입감을 누릴 수 있다.
오디오 측면에서 L9Q는 파리 국립 오페라(Opéra de Paris)와 프랑스 하이엔드 오디오 제조사인 드비알레(Devialet)가 협업한 독점 에디션을 탑재했다.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지원하는 6.2.2 채널 스피커 시스템은 방을 가득 채우는 풍부하고 다차원적인 사운드를 내며 영화와 음악을 완벽하게 감상할 수 있게 해준다.
L9Q는 초단초점(0.18 투사비율) 디자인으로 단 몇 인치 거리에서 대형 화면 투사가 가능해 복잡한 설치나 넓은 공간이 필요하지 않다. L9Q는 이러한 기술적 성능뿐 아니라 디자인에서도 돋보인다. 로열 오페라 하우스(Royal Opera House)의 원형 조명 구조와 고대 로마 극장의 음향 체임버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에는 '시대를 초월한 예술성과 역동적인 기술의 만남(Timeless Artistry Meets Dynamic Technology)'이라는 하이센스의 철학이 반영되어 있다. 이처럼 상징적인 디자인은 202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2025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으로 이어지며, 형태와 기능 모두에서 홈시네마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장조사기관 옴디아(Omdia)의 2025년 1분기 데이터에 따르면 하이센스는 레이저 TV 출하량 점유율에서 전 세계 1위(69.6%)를 차지하며 6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하이센스의 최첨단 레이저 모델인 L9Q는 사용자가 '순간을 만끽하게(Own the Moment)' 돕겠다는 하이센스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설계됐다. L9Q는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 관람은 물론, 혼자 즐기는 콘서트와 경기 관람까지 일상의 모든 순간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바꿔줄 것이다.
L9Q는 3분기 중 미국, 캐나다, 독일 등 주요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출시일과 가격 및 공급 일정은 현지 시장 상황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니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를 통해 안내 드릴 예정이다.
하이센스 소개
하이센스는 1969년에 설립된 글로벌 가전 및 소비자 전자제품 분야 선도기업으로, 전 세계 160여 개 국가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고품질 멀티미디어 제품, 가전제품, 지능형 IT 솔루션 제공을 전문으로 한다.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하이센스는100인치 이상 TV 부문(2023-2025 1분기)에서 세계 1위 기업이다. FIFA 클럽 월드컵 2025™의 첫 번째 공식 파트너인 하이센스는 전 세계 관중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으로 글로벌 스포츠 파트너십에 전념하고 있다.
출처: Hisense
[※ 편집자 주 =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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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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