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20일 오후 1시 20분 38초(한국시간) 남태평양 바누아투 포트올리 서북서쪽 204km 해역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남위 14.03도, 동경 165.48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상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20일 오후 1시 20분 38초(한국시간) 남태평양 바누아투 포트올리 서북서쪽 204km 해역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남위 14.03도, 동경 165.48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