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현지시간)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열린 '2026 K-라이프스타일 쇼케이스'에서 강형식(왼쪽에서 4번째) 주케냐 한국대사 등 참가자들이 대형 비빔밥을 비비고 있다. [주케냐 한국대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주케냐 한국대사관(강형식 대사)은 지난 3일(현지시간) 수도 나이로비 빌리지마켓에서 '2026 K-라이프스타일 쇼케이스'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형 비빔밥을 만들어 참가자들과 나눈 것을 비롯해 떡복이, 김밥 등 한식과 K-팝 댄스, K-뷰티, 한국 전자제품 등 다양한 한국의 생활 방식을 케냐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코트라 나이로비무역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제인 마코리 케냐 외교부 아주국장, 티모시 오와세 케냐 영화위원회 위원장 등 현지 관계자와 시민 등 3천여명이 참석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지난 3일(현지시간)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열린 '2026 K-라이프스타일 쇼케이스' [주케냐 한국대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