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현지시간)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대사관에서 열린 '2026 한글날 세미나'에서 한 세종학당 수강생이 발표하고 있다.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대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주아랍에미리트(UAE) 한국대사관(이원익 대사)은 지난 7일(현지시간) 대사관과 관저에서 UAE 내 세종학당 수강생 함께 '2026 한글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훈민정음 반포 580돌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한글 창제의 역사와 가치, 현대한국어 등에 관한 오주원 세종학당재단 UAE 사무소장의 강연과 '한글', '내가 한국에 간다면' 등을 주제로 한 수강생들의 한국어 발표 등이 진행됐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지난 7일(현지시간)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대사관에서 '2026 한글날 세미나'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대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