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신안=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지난 2일 오전 8시 18분께 전남광주 신안군 암태면 한 도로에서 A(80대)씨가 몰던 경운기가 수로로 빠지며 전도됐다.
이 사고로 경운기에 깔린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비료를 싣고 가던 경운기의 한쪽 바퀴가 수로에 빠지면서 무게중심을 잃고 전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19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신안=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지난 2일 오전 8시 18분께 전남광주 신안군 암태면 한 도로에서 A(80대)씨가 몰던 경운기가 수로로 빠지며 전도됐다.
이 사고로 경운기에 깔린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비료를 싣고 가던 경운기의 한쪽 바퀴가 수로에 빠지면서 무게중심을 잃고 전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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