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도교육청 해양교육원은 오는 24일까지 장애 및 이주배경학생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2026 여름바다 가족캠프'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해양 레포츠 체험. 기사 내용과 관계없습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들 가족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여주고, 학생들의 자기성장과 회복탄력성을 길러주기 위한 것이다.
해양교육원과 국제교육원, 특수교육원이 함께 마련한 가족캠프는 1박 2일씩 4기에 걸쳐 총 80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통비와 숙박비, 식비, 체험비를 포함해 참가비는 무료다.
이들 가족은 수상레저기구 체험과 바다 수영, 짚트랙, 전망대 관람, 가족 화합 프로그램 등 다양한 해양 체험과 공동체 활동에 참여한다.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헤드라인 뉴스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6-07-13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정보책임관리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저작권담당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