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청사 전경 [목포해경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영광=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지난 24일 오전 11시 50분께 전남광주 영광군 낙월면 안마도 갯바위에서 낚시하던 A(40대) 씨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A씨는 이날 오전 낚시 어선을 타고 23명과 함께 안마도 갯바위에 내렸으며, 당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A씨가 파도에 휩쓸린 뒤 바다에 빠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경비함정과 군 함정 등을 동원해 인근 해역을 수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