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청주 공사현장서 끊어진 케이블에 근로자 2명 다쳐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등록 2026-10-17 14:21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17일 오전 10시 32분께 청주시 테크노폴리스 SK하이닉스 P&T7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다쳤다.


119 로고 119 로고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 사고로 20대 후반 A씨가 머리를 다쳐 중상을, 50대 중반 B씨가 경상을 입었다.


당시 현장에서는 기계로 케이블 줄을 잡아당기는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


그러다 줄이 끊어졌고, 근처에 있던 A씨와 B씨가 끊어진 줄에 걸려 넘어지면서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용대 발행인/ 주필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6-10-17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