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 [촬영 손대성]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14일 오후 11시 18분께 대구 동구 불로동 목재소 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77명을 투입해 1시간 20여분만인 다음날 0시 40분께 인명피해 없이 큰불을 잡았다.
이어 굴삭기를 동원해 잔불을 정리 중이지만, 내부에 목재 등이 쌓여 있어 완진까지는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전망됐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소방차 [촬영 손대성]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14일 오후 11시 18분께 대구 동구 불로동 목재소 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77명을 투입해 1시간 20여분만인 다음날 0시 40분께 인명피해 없이 큰불을 잡았다.
이어 굴삭기를 동원해 잔불을 정리 중이지만, 내부에 목재 등이 쌓여 있어 완진까지는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전망됐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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