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일요일 저녁 서울 한복판 길거리에서 칼부림 사건이 일어나 1명이 다쳤다.
6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저녁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의 한 거리에서 칼부림으로 70대 남성이 다치는 사건이 일어났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8시 24분께 현장으로 출동해 여러 부위에 자상을 입은 피해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피해자는 사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피의자를 체포해 사건 경위와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