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가 지난 3일 인천 네스트 호텔에서 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강화 선포식'. [두나무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준법경영 체계 안착을 위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강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전날 인천의 한 호텔에서 열린 선포식에는 오경석 두나무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 의지를 다지고 리더들의 윤리 의식을 독려했다.
참석자들은 ▲ 부당한 요구 및 영향력 행사 금지를 통한 공정 거래 확립 ▲ 사업자단체 및 경쟁사 접촉 시 공정거래법 준수 등 4대 핵심 지침을 실천하기로 뜻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