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0.92명 충남서는 3년 연속 1위
신생아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당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당진시는 지난해 합계출산율 1.12명을 기록해 3년 연속 충남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당진시 합계출산율은 국가데이터처가 전날 발표한 '2025년 출생·사망 통계' 상 전국 평균(0.80명)과 충남 평균(0.92명)을 훨씬 웃돈다.
지난해 당진에서는 895명의 아기가 태어났다.
당진시는 출산·양육 지원부터 돌봄 인프라 확충, 지역 상권 회복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김기재 시장은 "앞으로도 민생 회복과 출산·돌봄 정책을 중심에 두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