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20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실종된 장미란(37) 씨의 통신 기록 조회 결과, 지난 5월 최초 실종 신고를 받은 A 경장과 장씨가 통화했던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해경 등과 함께 20일부터 26일까지 하루 평균 140여명을 동원해 장씨의 휴대전화 위치추적 결과 나온 제주 한림항 주변에서 집중 수색을 전개할 예정이다.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20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실종된 장미란(37) 씨의 통신 기록 조회 결과, 지난 5월 최초 실종 신고를 받은 A 경장과 장씨가 통화했던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해경 등과 함께 20일부터 26일까지 하루 평균 140여명을 동원해 장씨의 휴대전화 위치추적 결과 나온 제주 한림항 주변에서 집중 수색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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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대 발행인/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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