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19일 오전 8시 21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율천고 삼거리에서 시내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사고현장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전신주가 도로로 쓰러지면서 이 일대 950여 세대에 전력공급이 중단됐다.
사고는 승객을 정류장에 모두 내려준 버스 기사가 잠시 운전석을 비운 사이에 차가 뒤로 밀리면서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버스 기사가 볼일을 보러 가면서 사이드브레이크를 채우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국전력공사는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헤드라인 뉴스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6-06-19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정보책임관리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저작권담당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