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내야수 오선우, 어깨 관절와순 손상 진단…"2주 뒤 재검진"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등록 2026-06-07 15:44

들것에 실려 나가는 오선우들것에 실려 나가는 오선우 [KIA 타이거즈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내야수 오선우가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부분 손상 진단을 받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KIA 구단은 7일 "오선우는 2주간 치료 및 안정을 취할 예정이며 2주 후 재검진을 통해 복귀 시점을 판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 시즌 20경기에서 타율 0.241, 3홈런, 6타점을 기록한 오선우는 지난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에서 다쳤다.


1루수로 나선 그는 2-2로 맞선 8회초 수비 2사 1, 3루 위기에서 상대 팀 김상준의 빗맞은 땅볼을 잡고 1루로 몸을 던졌다가 어깨에 무리가 갔다.


오선우는 한참 동안 어깨 통증을 호소하다가 들것에 실려 그라운드 밖으로 나갔다.


최용대 발행인/ 주필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5-07-05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