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서 음주트럭 천변으로 넘어져…40대 운전자 부상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등록 2026-06-03 14:47

김제서 음주트럭 천변으로 넘어져…40대 운전자 부상


음주트럭 천변으로 추락음주트럭 천변으로 추락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제=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3일 오전 6시 40분께 전북 김제시 오정동 한 도로를 달리던 1t 트럭이 중심을 잃고 도로변 하천 부지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40대 트럭 운전자 A씨가 어깨와 허리 등에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04%의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A씨를 입건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ay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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