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등록] 부산 첫날 402명 등록…평균 1.62대 1 경쟁률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등록 2026-05-14 22:46

[후보등록] 부산 첫날 402명 등록…평균 1.62대 1 경쟁률


6ㆍ3 지방선거 (PG)6ㆍ3 지방선거 (PG) [김선영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6·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인 14일 부산에서는 총 402명이 등록했다.


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부산시장과 교육감, 16개 구청장·군수, 광역·기초의원 등 248명의 일꾼을 뽑는 선거에 402명이 등록해 1.6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부산시장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55), 국민의힘 박형준(66), 개혁신당 정이한(37) 후보가 모두 이름을 올렸다.


전 후보는 7억1천72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최근 5년간 체납액과 전과는 없고, 병역은 군 복무를 마친 것으로 신고했다.


박 후보는 부산시장 후보 중 가장 많은 55억2천99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군 복무를 마치지 않았고, 최근 5년간 체납액은 20만2천원이며 전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 후보는 49억7천15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군 복무를 마쳤고, 최근 5년간 체납액과 전과는 없었다.


부산시교육감 선거에는 김석준(69) 후보가 첫날 등록했다.


김 후보는 7억7천878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군 복무를 마쳤고, 최근 5년간 체납액은 없었으며 전과는 1건이었다.


부산 기초단체장 선거에는 16명을 뽑는 선거에 36명의 후보가 등록해 2.25대 1의 경쟁률을 형성했다.


42명의 지역구 부산시의원을 뽑는 선거에는 86명의 후보가 등록해 2.0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6명을 선출하는 비례대표 부산시의원 선거에는 14명의 후보가 등록해 2.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하정우(48), 국민의힘 박민식(60) 후보가 등록했다.


하 후보는 42억4천800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고, 최근 5년간 체납액과 전과는 없었다.


박 후보는 35억9천200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으며, 최근 5년간 체납액과 전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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