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유보화)는 11월 1일 '제8회 성동구청장기 성동구민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오전 9시 살곶이운동장에서 출발해 용비쉼터를 지나 서울숲 야외무대까지 걷는다.
걷기 후 경품 추첨 등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성동구민은 대회 당일 오전 8시부터 8시 50분까지 살곶이운동장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유보화 구청장은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을길을 걸으며 건강과 활력을 챙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기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성동구민 한마음 걷기대회 [성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