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난 남원 톱밥 제조 공장 [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26일 오전 3시 37분께 전북 남원시 아영면의 한 톱밥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7대와 인력 76명을 동원해 2시간 10여분만인 오전 5시 50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굴착기 등 장비 일부가 탔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