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발된 마약 현품(은닉도구 및 X-ray) 사진 [자료=관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관세청은 올해 9월의 마약단속왕으로 인천공항세관 정예진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정 주무관은 국내외 마약 적발 사례 연구를 통해 통관 단계에서 화물을 선별해 필로폰·케타민 등 총 2.5㎏을 4번에 걸쳐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세종=연합뉴스)
적발된 마약 현품(은닉도구 및 X-ray) 사진 [자료=관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관세청은 올해 9월의 마약단속왕으로 인천공항세관 정예진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정 주무관은 국내외 마약 적발 사례 연구를 통해 통관 단계에서 화물을 선별해 필로폰·케타민 등 총 2.5㎏을 4번에 걸쳐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세종=연합뉴스)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