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구조 훈련 ※ 위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24일 오후 2시 46분께 인천시 옹진군 시도리 수기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60대 남성 A씨 등 2명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인근을 지나던 행인은 "물이 차오른 바위 위에 고립된 사람이 있다"는 취지로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구조함정을 투입해 바위 위에 있던 A씨 등 2명을 구조해 경찰 파출소에 인계했다.
해경 관계자는 "다친 사람은 없었다"며 "A씨 등이 고립된 구체적인 이유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