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온달이야기와 조선장단, 밤·산 열매 이용풍습, 식혜 담그기, 꿩고기탕, 잣죽 등 19개 대상이 최근 우리의 무형유산에 해당하는 국가비물질문화유산으로 새로 등록됐다고 6일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민요 '장산곶 타령'과 조개구이, 전어구이 등 6개 대상은 지방비물질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 제15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이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 모란봉제1중학교, 평양제1사범대학부속 선교구역 선교고급중학교, 평천구역 미래소학교 등 평양시의 여러 교육단위를 참관했다고 6일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