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26일 조간)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등록 2026-08-26 08:13

▲ 경향신문 = 불신 임계점 넘은 경찰, 발본 개혁 없이 수사권 독점 안 된다


급증하는 첨단산업 전력수요, 재생에너지 확충에 민관 협력해야


미·이란 이번엔 경제전쟁, 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비해야


▲ 국민일보 = 경찰 수사권 독점 한 달 앞인데… 쏟아지는 부실 대응


슈퍼 예산이 돈잔치로 이어져선 안 된다


▲ 동아일보 = 800조대 예산 당정협의… '흥청망청' '퍼주기' 철저히 걷어내라


60~64세 절반은 아무 연금도 못 받아… 공백 메울 개혁 급하다


거짓 협박에 20일간 경찰 529명 헛고생… 고작 1500만 원 배상


▲ 서울신문 = 800조 초슈퍼 예산, 미래세대 위해 곳간 단속도 꼼꼼해야


경찰이 뭉갠 실종자 잇단 주검… 수사권 독점 자격이 없다


자꾸 커지는 대법원 개편 논의, 대법관 공백부터 해소를


▲ 세계일보 = 내년 800조원대 슈퍼예산, 나랏빚·물가 걱정스럽다


사흘 새 시신 4구… 실종사건 처리·감독 시스템 손봐야


대법관 추천위까지 손보겠다는 與, 위헌적 시도 멈추길


▲ 아시아투데이 = 800조+α' 슈퍼예산, 과잉유동성 촉발 우려


경찰 개혁만으로 사건 암장 막을수 있겠나


▲ 조선일보 = 이제 와서 경찰 개혁? 병 만들어 주고 뒤늦게 약 처방하나


시작부터 끝까지 수사 대신 정치를 한 권창영 특검


대통령 말에 맞섰다고 손 보려다 제동, 졸렬하다


▲ 중앙일보 = 경찰 무능과 기강 해이, '검수완박' 강행 땐 몰랐나


'북한 비핵화' 표현부터 사라진 한·미 외교장관 통화


'김병기 의혹 수사' 늦어도 너무 늦었다


▲ 한겨레 = 근본적 경찰개혁 방안 마련 시급하다


국민의힘 '이진숙 징계 반대', 자가당착 아닌가


'황제 사택' 이용한 편법 탈세 뿌리 뽑아야


▲ 한국일보 = 대법원장 제청권 무력화는 위헌 시비만 낳을 뿐


어렵다고 돈 풀고, 호황이라고 돈 쓰고


김병기 사건 1년 끈 경찰… 권력 눈치 보나


▲ 글로벌이코노믹 = 이란 경제 숨통 조이기 나선 미국


특허를 활용해 수익 창출하려면


▲ 대한경제 = 2차 공기업 이전, 핵심 인재 이탈 막을 인프라 구축이 먼저


연식제한 문제, 건설사가 새 장비 찾는 이유도 있다


▲ 디지털타임스 = 동학혁명 유족에 수당 지급한다는 전북도… 황당할 뿐이다


반도체 기댄 내년 슈퍼예산… 리스크 큰 만큼 대비책도 있어야


▲ 매일경제 = 자사주 성과급' 퇴짜놓은 하이닉스 노조의 무한 이기주의


李 경찰 개혁 지시…檢 견제 복원이 최선의 해법


거세지는 美 반도체 공장 건설 압박, 윈윈 접점 찾아야


▲ 브릿지경제 = 3대 메가프로젝트에 '속도·소통' 모두 필요하다


▲ 서울경제 = 삼성 주주환원조차 발목…낡은 금산분리 족쇄 풀 때다


李 "경찰 개혁 기구 고민"…'졸속' 형소법 시행부터 미뤄야


중구난방 규제에 데이터센터 차질, 3대 메가 제대로 되겠나


▲ 이투데이 = 車산업 위기' 부품생태계부터 무너진다


▲ 전자신문 = 기아, 日 모빌리티 진화 가속하길


▲ 파이낸셜뉴스 = 800조 슈퍼 재정, 지출 구조조정도 고삐 죄길


포스코 아르헨 리튬 개발 성공, 이제 정부가 나서야


▲ 한국경제 = 무인택시 운행 19대뿐…자율주행 강국 가능하겠나


법원이 제동 건 공정위 과징금 4530억…보여주기 행정 아닌가


'나 혼자 산다' 1027만 가구…주택 수요 변화 맞춤대책 내놔야


▲ 경북신문 = 검찰개혁 뒤 커진 경찰권력, 견제와 책임이 답이다


▲ 경북일보 = 태왕 법정관리 신청, 건설사 도미노 파산 우려


대구·경북 지자체 재정 지속 가능성 점검을


▲ 대경일보 = 워터파크로 간 피서객, 해수욕장은 무엇을 놓쳤나


전차와 드론, 전쟁의 방식이 바뀌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6-08-26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