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서울 목동역과 청량리역을 잇는 강북횡단선과 보라매공원역∼난향동을 연결하는 난곡선 등 교통 소외지역 주민 숙원 노선 6개가 서울시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담긴다.
이번 계획에는 강북횡단선, 난곡선, 서남선, 서부선, 서부선 남부 연장, 신림선 북부 연장 등 6개 노선이 포함됐다. 총연장은 68.5㎞이며 사업비는 총 9조1천996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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