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자원순환 공장 적치장서 불…인명 피해 없어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등록 2026-06-08 06:51

(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8일 오전 1시 10분께 경기 파주시 파평면 눌노리의 한 자원순환 공장 폐목재 적치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 화재 (PG)공장 화재 (PG) [정연주, 이태호 제작] 일러스트


출동한 소방 당국은 폐목재를 치우면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폐목재가 불에 타면서 다량의 연기가 발생, 파주시는 안전 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연기 흡입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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