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기념주화 발행 "상징성·의미 공유"
기념주화 예약접수 홍보물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를 주제로 한 기념주화가 제작된다.
울산시는 오는 7월 19∼29일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해 한국은행이 발행하는 국가유산 기념주화 2종 중 하나로 반구천의 암각화가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세계유산위원회는 세계유산 등재와 보존·보호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회의로, 이번 기념주화 발행은 인류 공동 문화유산을 기념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된다.
지름 40㎜ 크기 기념주화는 구리·니켈 혼합 소재로 제작된다. 총 2천개가 한정 발행되며, 판매 가격은 4만6천원이다.
구매 예약 신청은 6월 1∼23일 한국조폐공사와 농협은행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시는 기념주화 발행을 통해 반구천의 암각화 상징성과 역사적 의미를 국민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hk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헤드라인 뉴스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5-07-05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정보책임관리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저작권담당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