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에 별이 된 연예인들, 2025

권오정 문화부장/ 기자

등록 2026-01-06 06:28

  

2025, 저 하늘에 별이 된 연예인들

2025년은 우리 대중문화계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거성들이 유독 많이 떠나간 안타까운 한 해였습니다.주요 연예인들을 추모하며 살펴 봅니다.

 이순재 (11월 25일 별세)  91세의 일기로 별세하신 '국민 배우'입니다. 70년 가까이 현역으로 활동하며 수많은 후배의 귀감이 되었으며, 예술인연합회 협회장으로 장례가 치러졌습니다.
 김지미 (12월 7일 별세)' 한국의 엘리자베스 테일러'로 불리던 1세대 은막의 스타입니다. 미국 LA에서 향년 85세로 별세하셨습니다.

 송영규 (8월 4일 별세)  영화 극한직업, 드라마 펜트하우스 등에서 활약한 중견 배우로, 향년 55세에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김새론 (2월 16일 별세) 아역 배우 출신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나, 24세라는 젊은 나이에 유명을 달리하여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강서하 (7월 13일 별세) 위암 투병 끝에 31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유작은 영화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입니다.

 이주실 (2월 별세) 베테랑 배우로서 오랜 투병 끝에 향년 81세로 별세하셨습니다.
 송대관 (2월 7일 별세)  '해뜰날', '네박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트로트의 거성입니다. 향년 78세에 심근경색으로 별세하셨습니다.

 전유성 (9월 25일 별세) 개그계의 대부로 불리는 코미디언 전유성 님은 폐기흉 증세 악화로 향년 76세에 별세하셨습니다.

 휘성 (3월 10일 별세) 대한민국 대표 R&B 가수로서 200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으나, 향년 43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나동현 (9월 별세) 1세대 게임 스트리머이자 방송인으로 지병으로 인해 향년 46세에 별세했습니다.

그 외에도 성우 유호한, 가수 한명숙, 배우 최정우, 이서이 님 등 많은 분이 작년 한 해 동안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2026년 초 대중의 사랑을 받던 국민배우 안성기 (74세 )가 수 많은 작품을 남기고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위안을 주던 스타들 명복을 빌며 천상복락을 누리길 기도하며 동 시대를 같이 살면서 위 스타들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영원히 살 수 없는 인간들이라 ,한계는 반드시 오는 데 사는 동안 건강하고 복되게 살기를 희망하며 덕德을 쌓고 선善을 심고 나눔을 실천하고 빛을 남기고 떠났으면 어떨까 싶네요.

권오정 문화부장/

권오정 문화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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