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벌 쏘임 급증… 1년 중 9월 가장 많아 (CG) [연합뉴스TV 제공]
(정선=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벌초 중 벌에 쏘인 5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12일 오후 1시 42분께 강원 정선군 사북읍 사북리 노목산 둥둥재골 인근에서 벌초하던 A(57)씨가 벌에 쏘였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소방헬기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추석 앞두고 벌 쏘임 급증… 1년 중 9월 가장 많아 (CG) [연합뉴스TV 제공]
(정선=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벌초 중 벌에 쏘인 5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12일 오후 1시 42분께 강원 정선군 사북읍 사북리 노목산 둥둥재골 인근에서 벌초하던 A(57)씨가 벌에 쏘였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소방헬기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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