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경찰청, 관사에 가족 위장 전입한 경찰관 감찰 착수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등록 2026-09-11 21:45

세종경찰청세종경찰청 세종경찰청 외경 [세종경찰청 제공]


(세종=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세종경찰청은 관사에 경찰관의 가족이 위장 전입한 사례를 적발해 감찰 조사를 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세종경찰청에 따르면 조치원읍 세종북부경찰서 인근에 마련된 관사에 이 경찰서 소속 경찰관 A씨의 성인 딸이 전입 신고된 사실을 파악했다.


경찰은 최근 경남 양산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친인척으로 알려진 남성을 관사에 위장 전입하도록 도왔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전수조사를 벌여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 딸의 주소지를 옮기도록 조치했고, 감찰을 통해 자세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용대 발행인/ 주필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6-09-11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