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G마켓이 배우 소지섭을 앞세워 11월 빅스마일데이 알리기에 나선다.
G마켓은 내달 2일 시작되는 연중 최대 할인 행사 '빅스마일데이' 신규 광고 캠페인 모델로 소지섭을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배경으로, 소지섭이 빅스마일데이에서 꼭 사야 할 상품을 소개하는 콘셉트다. 평소 이 드라마의 팬으로 알려진 개그우먼 이은지 등도 소지섭과 함께 광고에 등장한다.
G마켓은 이날부터 빅스마일데이 티저 프로모션 페이지를 오픈하고 광고영상과 빅스마일데이 단독 상품 라인업, 혜택을 미리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