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서점 / 성연 책방
한 권의 책이 독자에게 닿기까지는 원고 기획과 편집, 교정·교열, 디자인, 제작, ISBN 등록과 납본, 유통 등 여러 단계를 거친다. 처음 출간을 준비하는 작가에게는 어느 하나도 쉽지 않은 과정이다.
성연출판사는 이러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원고 접수부터 제작과 판매까지 출판 전반을 한 곳에서 진행하는 통합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종이책은 물론 전자책(E-BOOK)까지 함께 지원하면서 변화하는 출판환경에 대응하고 있다.
최근 출판시장은 종이책 중심의 전통적인 구조에서 온라인 서점과 전자책, 디지털 콘텐츠가 함께 성장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책을 잘 만드는 것만큼 어떻게 독자에게 전달할 것인가가 중요해지면서 출판사의 역할 역시 제작을 넘어 유통과 홍보까지 넓어지고 있다.
작품에 맞춘 종이책 제작
성연출판사는 시와 소설, 수필, 자서전, 전문서적 등 원고의 성격과 출간 목적에 따라 제작 방향을 달리한다.
자비출판의 경우 원고 검토를 시작으로 판형, 편집 구성, 표지와 본문 디자인, 인쇄 사양 등을 작가와 협의해 결정한다. 정부·공공기관 및 각종 출판지원사업과 연계가 가능한 작품은 해당 사업의 기준을 검토해서 출간 방향을 안내하며 편집 과정에서는 문장의 오류와 구성상의 문제를 바로잡고 작가 고유의 문체와 작품의 성격이 훼손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전자책으로 독자의 범위를 넓히다
전자책 출판도 주요 서비스 가운데 하나다.
종이책으로 출간된 작품을 디지털 형태로 확장하거나 처음부터 전자책으로 제작할 수 있으며, 작품 특성에 따라 PDF와 E-BOOK(Web)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해서 스마트폰과 PC 등 여러 기기에서 읽을 수 있도록 가독성을 고려, 기존 책이 가진 디자인과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전자책은 배송과 보관의 제약이 적고 지역에 관계없이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신인 작가와 독립 출판 분야에서도 활용 범위가 커지고 있다.
성연출판사의 가장 큰 장점은 복잡한 출판 절차를 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
원고 접수 → 기획·편집 → 교정·교열 → 디자인·제작 → ISBN 등록 및 납본 → 유통·판매
작가가 편집업체와 디자인업체, 인쇄소, 유통사를 각각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처음 설정한 출판 방향이 최종 결과물까지 일관되게 유지되도록 하는 방식이다. 출판 경험이 없는 작가도 상담을 통해 작품의 성격과 예상 독자층, 제작비 등을 고려해 현실적인 출간 계획을 세울 수 있다.
특히 필요 이상의 제작을 권하기보다 작품과 예산에 적합한 방식을 제안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성연출판사는 자체 온라인 서점 ‘성연책방’ 운영
출간된 종이책과 전자책을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신간도서와 추천도서를 소개하고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출판에 그치지 않고 작가의 작품이 실제 독자에게 전달되는 과정까지 지원하는 문학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혀 작가에게는 작품을 소개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통로가 되고, 독자에게는 새로운 책을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이 된다.
44년 문학 경험을 편집에 담다
성연출판사는 44년간의 전통을 이어온 문학 활동과 편집 경험을 출판의 중요한 기반으로 삼고 있다.
출판 환경은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책의 출발점은 여전히 한 사람의 원고다.
작품이 가진 의미와 작가의 목소리가 책 안에서 자연스럽게 살아나도록 하는 것이 편집의 역할이라는 입장이다.
오랫동안 써온 글이 책이라는 형태를 얻고, 그 책이 누군가에게 읽히는 것.
“작가의 꿈을 책으로, 독자의 마음으로.”
한 사람의 원고가 한 권의 책이 되고, 그 책이 독자에게 닿기까지. 성연출판사가 지향하는 출판이다.

원고 접수 및 출판 상담
이메일: [baekim2003@daum.net]
상 담 : 010-4556-0573
온라인 책방: 성연책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