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화성 창호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등록 2026-08-16 08:17

(화성=연합뉴스) 김지원 기자 = 16일 오전 2시 40분께 경기 화성시 만세구 팔탄면의 창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119 (PG)119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이 불로 연면적 595㎡ 규모의 1층짜리 공장 건물이 모두 탔다.


공장 기숙사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 10여 명은 안전하게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1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으며, 진화 작업을 완전히 마치는 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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