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아파트 화재로 주민 47명 대피…인명피해 없어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등록 2026-07-23 23:12

119119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서울 성동구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으나 인명피해 없이 약 30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23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28분 성동구 사근동 소재 15층짜리 아파트의 12층 한 세대에서 불이 나 주민 47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다.


소방은 인력 70명과 장비 21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약 30분 만인 오후 10시 1분에 불을 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용대 발행인/ 주필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6-07-24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