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용인 마성터널서 승합차 전복…8명 경상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등록 2026-07-26 10:15

(용인=연합뉴스) 김지원 기자 = 26일 오전 3시 11분께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 내부에서 강릉 방면으로 달리던 카니발 승합차가 도로 우측 연석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119 (PG)119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이 사고로 40대 운전자 A씨를 포함한 탑승자 8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탑승자의 신원은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으나 일부는 중국 국적으로 확인됐다.


A씨는 새벽 시간 작업 인부들을 태우고 용인의 한 건설현장으로 향하던 길이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음주나 약물 등에 의한 사고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6-07-26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