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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매일뉴스 실시간 체육 최신기사]]></title>
        <link>https://www.hgmn.co.kr/section/physical</link>
                <description><![CDATA[한국매일뉴스 실시간 체육 최신뉴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copyright><![CDATA[저작권자(c) 한국매일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copyright>
        <pubDate>2026-09-17 18:02:12</pubDate>
                    <item>
                <title><![CDATA[日입헌민주당 "대륙간정당회의서 민주주의·평화 강조"]]></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8043</link>
                <description><![CDATA['중도개혁연합' 탈퇴 의원 주축 '민주개혁의 모임' 창당 (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일본의 야당 입헌민주당이 지난 6∼9일 서울에서 열린 제1회 대륙간정당회의(ICDPP)에 일본 정당으로 유일하게 초대받아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입헌민주당은 일본 참의원(상원) 의원인 다지마 마이코 국제국장이 대륙간정당회의에 대표로 참석해 민주주의, 국제]]></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9/AKR20260917114200073_01_i_P4.jpg</guid>
                <pubDate>Thu, 17 Sep 2026 13:41: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진핑 방미 앞 '수감 홍콩 언론인' 지미 라이 아들 美의회서 석방 호소]]></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7971</link>
                <description><![CDATA[(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수감 중인 홍콩의 반중(反中) 언론인 지미 라이의 아들이 16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미를 앞두고 미국 의회에 출석해 아버지의 석방을 촉구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AFP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지미 라이의 아들 세바스티안 라이는 이날 미 의회·행정부 합동 중국위원회(CECC) 청문회에 나와 인도적 차원에서]]></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9/PAP20260917015101009_P4.jpg</guid>
                <pubDate>Thu, 17 Sep 2026 08:26: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EU 수장, 캐나다에 첫 준회원국 제안…"불균형 中무역 꼭 시정"(종합)]]></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7961</link>
                <description><![CDATA[유럽의회서 연례 연설…카니 캐나다 총리 '특별손님' 초청 "기후·AI 대응, 미래 좌우"…15세 미만에 SNS 제한도 밝혀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유럽연합(EU) 수장이 캐나다에 EU의 첫 준회원국 지위를 제안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유럽의회에서 열린 연례 정책연설에서 '초대]]></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9/AKR20260916173151098_03_i_P4.jpg</guid>
                <pubDate>Wed, 16 Sep 2026 21:57: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숱한 폭격·지상군도 못잡은 후티…전쟁 치르며 더 강해졌다]]></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7957</link>
                <description><![CDATA[10년간 다국적군 공세에도 세력 확장…홍해 물류·글로벌 경제 위협 게릴라전 최적화한 산악 지형·이란의 전폭 지원·적대 세력 분열이 원인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 영국, 이스라엘 등 압도적인 군사력을 자랑하는 국가들이 지난 10년간 막대한 폭탄을 쏟아붓고 다국적 지상군까지 투입했지만,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는]]></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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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19:36: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타치 전 코소보 대통령, '전쟁범죄' 혐의로 징역 25년형]]></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7944</link>
                <description><![CDATA[헤이그 법정, 코소보 전쟁 당시 자행된 살인 등에 유죄 인정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하심 타치(58) 전 코소보 대통령이 전쟁범죄 혐의로 25년형을 선고받았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네덜란드 헤이그에 있는 코소보 특별재판소는 16일(현지시간) 코소보가 세르비아에서 분리 독립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코소보 전쟁 당시 자행된 살인, 고문,]]></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9/AKR20260916179300098_01_i_P4.jpg</guid>
                <pubDate>Wed, 16 Sep 2026 19:28: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관광객 몰려 괴롭다지만…日 인기 관광지 땅값 급상승]]></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7918</link>
                <description><![CDATA[일본 전국 평균 기준지가 5년째 상승…대도시-지방 양극화 심화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일본에서 토지 거래에 활용되는 '기준(基準)지가'가 5년째 상승세를 기록했다. 대도시나 외국인이 많이 찾는 인기 관광지의 상승이 특히 두드러졌다. 16일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일본 국토교통성은 전날 지난 7월1일 기준 기준지가의 전국 평균이 전년 대비 1.5%]]></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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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26 14:06: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만 마이크론 노조 "영업이익 15% 나눠달라" 요구]]></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7909</link>
                <description><![CDATA[노사갈등 확산…다른 반도체기업 노조도 쟁의 준비 중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미국 반도체업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대만 현지 노조가 영업이익 15%를 나눠달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16일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전날 마이크론 대만 노조는 지난 11일 미국 본사가 밝힌 대만 직원들에 대한 보상 방안이 사실상 영업이익의 4∼5%에]]></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9/AKR20260916103000009_01_i_P4.jpg</guid>
                <pubDate>Wed, 16 Sep 2026 14:02: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이란전에 52조원 지출…매달 최대 4.1조원 추가 비용]]></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7834</link>
                <description><![CDATA[美 의회예산국 보고서…"전투 격화시 지출 비용 더 커져" "탄약재고 3분의 2 소진, 보충에 5년…중국과 분쟁시 문제 심각" 이란전 물가압박 지적도…내년 1분기 PCE 상승률 전망 0.5%p 상향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미국이 이란전에 지금까지 약 380억달러(약 52조원)를 지출했으며, 분쟁이 계속될 경우 매달 최대 30억 달러(약]]></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9/AKR20260916010800071_01_i_P4.jpg</guid>
                <pubDate>Wed, 16 Sep 2026 08:05: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이란전에 52조원 지출…매달 최대 4.1조원 추가 비용]]></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7829</link>
                <description><![CDATA[美 의회예산국 보고서…"전투 격화시 지출 비용 더 커져" "탄약재고 3분의 2 소진, 보충에 5년…중국과 분쟁시 문제 심각" 이란전 물가압박 지적도…내년 1분기 PCE 상승률 전망 0.5%p 상향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미국이 이란전에 지금까지 약 380억달러(약 52조원)를 지출했으며, 분쟁이 계속될 경우 매달 최대 30억 달러(약]]></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9/AKR20260916010800071_01_i_P4.jpg</guid>
                <pubDate>Wed, 16 Sep 2026 08:00: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에 '배신자' 찍힌 與의원, 美국방 탄핵소추안 깜짝 발의]]></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7828</link>
                <description><![CDATA[의회 승인없이 이란戰 수행 등 혐의…마두로 체포 작전도 불법 지적 美언론, 통과 가능성 작다고 평가…美법무장관 "헤그세스, 법 준수"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배신자로 낙인찍힌 미 공화당 하원의원이 15일(현지시간)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전쟁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제출했다. 토머스 매시(켄터키) 의원은]]></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9/AKR20260916015000071_02_i_P4.jpg</guid>
                <pubDate>Wed, 16 Sep 2026 08:00: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다급한 사우디 빈살만, 이집트 방문…"홍해 안전 수호" 공동 대응]]></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7824</link>
                <description><![CDATA[후티 반군의 공세 속 이집트 대통령과 회담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와 무력 대치 중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실권자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이 홍해의 항행 안전 보장을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빈 살만 왕세자와 시시 대통령의 만남은 후티가 홍해 입구인 바브엘만데브 해협 일대를]]></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9/AKR20260915183800079_04_i_P4.jpg</guid>
                <pubDate>Tue, 15 Sep 2026 23:17: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는 왜 'AI 가속론자'됐나…"미국의 성공담을 개인서사화"]]></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7822</link>
                <description><![CDATA[AI 속도조절론을 '러시아·기후변화 음모론'과 묶어 정치적 타자화 악시오스 "中과 경쟁, 대규모 건설투자, 주식 호황이 트럼프 본능과 일치"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이메일도 쓰지 않는 80세의 포퓰리스트가 어떻게 이토록 열렬한 인공지능(AI) 전도사가 됐을까?" 미국의 핫이슈로 떠오른 AI 속도조절 논쟁에서 반대편(AI 가속론)의 선봉에]]></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9/PGT20260914275101009_P4.jpg</guid>
                <pubDate>Tue, 15 Sep 2026 23:16: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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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트럼프 '에너지 휴전' 발표 하루 만에…러·우크라 또 공방(종합)]]></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7808</link>
                <description><![CDATA[젤렌스키 "러 어떤 합의 의지도 확신 못해"…러 외무 "협상 중에도 전투 계속"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에너지 휴전 합의' 발표 직후에도 공격을 주고받았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한 주유소가 드론 공격을 받아 민간인 1명이 다쳤다. 지역]]></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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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19:32: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란 드론에 흔들린 'AI 야심'…걸프 데이터센터 여전히 마비]]></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7735</link>
                <description><![CDATA["자본·에너지 강점 내세우다 이란발 리스크에 발목"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이란의 보복 공습으로 아랍에미리트(UAE)와 바 레인 내 핵심 데이터센터가 심각한 타격을 입으면서 중동 걸프 국가들이 공들여온 '글로벌 인공지능(AI) 허브' 구축 구상에 경고등이 켜졌다.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이란의 드론 공격을 받은]]></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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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14:21: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체감경제가 중간선거 승부처…AI·데이터센터도 표심 변수"]]></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7715</link>
                <description><![CDATA[美컨설팅업체 분석…무당층 움직일 이슈·反기득권 정서 주목 "하원 선거는 민주당에 유리…상원 선거에선 공화 우세 탄탄"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미국 중간선거가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유권자들의 표심은 이미 정해진 상태로 향후 1순위 변수는 경제, 그중에서도 '체감 경제'가 될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미 정치 컨설턴트 장성관 D&A]]></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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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08:35: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키옥시아 미국 ADR 상장 검토…최소 100억달러 조달"]]></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7697</link>
                <description><![CDATA[(서울=연합뉴스) 이성한 기자 = 일본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가 미국 증시에 주식예탁증서(ADR)를 발행해 최소 100억 달러(약 13조3천억원) 조달을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4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키옥시아는 내년 상장을 목표로 뱅크오브아메리카,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등과 논의를 이어왔다고 소식통을 전했다. 낸드플래시]]></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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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26 08:22: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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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핀란드에 집결한 유럽 12개국 "북극권서 EU 역할 확대해야"]]></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7685</link>
                <description><![CDATA["러시아 위협 등으로 EU 차원 북극 정책 강화 필요성 더 커져"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유럽 12개국이 최근 러시아와 미국, 중국 등이 앞다퉈 관심을 표명하며 강대국들의 지정학적 각축장이 된 북극권에서 유럽연합(EU)이 존재감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들 12개국은 14일(현지시간) 핀란드 로바니에미에서]]></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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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23:24: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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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러와 국경 맞댄 핀란드도 프랑스 주도 '유럽 핵우산' 아래로]]></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7672</link>
                <description><![CDATA['유럽 확장 핵억지' 참여 10개국으로…몇달내 조율그룹 출범 핀란드 "나토 핵억지 대체 아냐, 유럽 안보 최우선"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핀란드가 프랑스가 주도하는 유럽 핵억지력 확대 이니셔티브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양국이 14일(현지시간) 밝혔다. AFP 통신에 따르면 양국은 공동 성명을 통해 "핀란드가 '확장 억지'에 합류하기로 했다"며]]></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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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22:09: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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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란 원자력청장 IAEA 총회 참석 못해…"美 압박 탓"(종합2보)]]></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7670</link>
                <description><![CDATA[이란 국영방송 "12일 빈행 정기편 탑승…항로 변경돼 당일 귀국" 이란, 강력 반발…자국 주재 오스트리아 대사대리 초치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모하마드 에슬라미 이란 원자력청장 겸 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국제원자력기구(IAEA) 본부에서 열리는 연례총회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블룸버그 통신 등이 보도했다. 미 당국자는 이]]></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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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22:06: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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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해충돌 논란에도…친러국가 조지아에 70층 트럼프타워]]></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7638</link>
                <description><![CDATA[가족기업, 현지 라이선스 계약…대외정책 영향 끼칠 수도 미국 제재대상 전 총리 일가도 트럼프타워로 1천억여원 폭리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족 기업이 러시아와 밀착하며 미국과 갈등을 빚는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에 '트럼프 타워' 건설을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논란이 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미국]]></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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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6 16:46: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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