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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매일뉴스 실시간 체육 최신기사]]></title>
        <link>https://www.hgmn.co.kr/section/physical</link>
                <description><![CDATA[한국매일뉴스 실시간 체육 최신뉴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copyright><![CDATA[저작권자(c) 한국매일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copyright>
        <pubDate>2026-08-03 12:09:20</pubDate>
                    <item>
                <title><![CDATA[코트라, 월마트와 소비재 기업 미국시장 진출 지원]]></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2329</link>
                <description><![CDATA[(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세계 최대 유통기업인 월마트와 함께 국내 소비재 기업의 미국시장 진출 지원을 확대한다. 코트라는 월마트와 협력해 '코트라·월마트 글로벌 온라인 유통망 파워셀러 육성사업'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월마트 역직구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수출 지원사업으로, 사업 참여 기업들에 월마트 온라인]]></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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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26 07:56: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엔총장 선거 막판 합류한 우간다 후보 놓고 '검증 패싱' 논란]]></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2319</link>
                <description><![CDATA[정책·비전 검증 안 거친 막바지 후보 합류에 공정성 문제 제기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차기 유엔 사무총장 선출을 위한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예비투표(straw poll)가 진행 중인 가운데, 공개 검증 절차를 거치지 않고 뒤늦게 경선에 합류한 후보를 두고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 2일(현지시간) 유엔에 따르면 유엔 개혁 및 투명성 감시]]></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8/AKR20260803012200072_01_i_P4.jpg</guid>
                <pubDate>Mon, 03 Aug 2026 07:43: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공화 상원의원, 前사위 하원의원 사퇴 요구…"내 딸 학대했다"]]></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2312</link>
                <description><![CDATA[장인-사위 관계였다 '정치생명' 걸린 비방전…美언론 주요뉴스로 다뤄 親트럼프 밀러 하원의원, 교제했던 1기 백악관 대변인과 고소전 이력도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미국 오하이오주를 대표하는 공화당 소속 연방 상원의원이 2일(현지시간) 같은 당(黨), 같은 주(州) 연방 하원의원의 사퇴를 요구, 미국 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버니 모레노]]></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8/AKR20260803004600071_02_i_P4.jpg</guid>
                <pubDate>Mon, 03 Aug 2026 07:37: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伊프리스미안, AI전력인프라 겨냥 美 전기자재 업체 인수 추진]]></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2305</link>
                <description><![CDATA[(서울=연합뉴스) 정주호 기자 = 이탈리아의 세계 최대 전선·케이블 제조업체 프리스미안(Prysmian)이 미국 전기자재업체 애트코어(Atkore) 인수를 위해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일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프리스미안은 애트코어에 대한 전액 현금 거래를 마무리하는 단계로, 협상 결과는 수일 내 발표될 수 있다고 관계자들은]]></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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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26 07:29: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이란과 호르무즈 합의 도달 시사…"내일 대화"]]></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2302</link>
                <description><![CDATA[(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개방 문제와 관련, 이란과 합의에 도달했음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에서 워싱턴 DC로 복귀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AFP 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의 대화가 미국 시간 기준 월요일인]]></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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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26 07:28: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고성능 키미 K3' 中문샷, 알리바바의 엔비디아 칩 2만장 사용"]]></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2263</link>
                <description><![CDATA[블룸버그, 소식통 인용 보도…알리바바, 'H200 제공' 관측은 부인 (상하이=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최근 고성능 인공지능(AI) 모델 '키미 K3'를 공개한 중국 스타트업 문샷이 알리바바와 엔비디아 칩 2만장가량을 사용할 수 있는 계약을 맺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복수의 익명 소식통은 문샷과 알리바바가 이러한]]></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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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ug 2026 12:55: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러 모스크바 식당 폭발로 24명 사상…사제 폭탄 추정]]></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2258</link>
                <description><![CDATA[폭발물 들고 입구 접근한 여성 포함 3명 사망·21명 부상 (이스탄불·서울=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김아람 기자 = 러시아 모스크바의 한 식당에서 1일(현지시간) 저녁 폭발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최소 21명이 다쳤다고 로이터·AP통신 등이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께 모스크바 쿠드린스카야 광장에 있는 이탈리아 식당 '발지 로시' 입구]]></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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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ug 2026 09:56: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란, 美 공습 임박설에 "어떤 침략에도 단호히 대응"]]></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2216</link>
                <description><![CDATA[아라그치 외무장관,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 연쇄 통화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이 임박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와중에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1일(현지시간) 어떠한 침략에도 단호히 대응하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고수했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아라그치 장관은 이날 텔레그램 계정에 올린 글에서 사우디아라비아]]></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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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ug 2026 07:41: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中, 남중국해 분쟁 해역서 군사훈련…"필리핀 영해기선은 불법"(종합)]]></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2204</link>
                <description><![CDATA["필리핀 주장은 국제법상 근거 없어…단호히 대응할 것"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중국군이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해역인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필리핀명 바조 데 마신록) 인근에서 해·공군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중국인민해방군 남부전구는 1일 위챗 공식 계정을 통해 스카버러 암초 영해·영공과 주변 해역·공역에서 해·공군 합동훈련을 했다고]]></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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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Aug 2026 21:12: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英총리 교체로 공석' 맨체스터시장 선거 집권 노동당 압승]]></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2201</link>
                <description><![CDATA[(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하원의원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공석이 된 그레이터 맨체스터 시장 보궐선거에서 노동당이 압승하며 수성에 성공했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의회 의장인 노동당의 베브 크레이그는 지난달 30일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최종 66.3%의 득표율을 얻어 우익 성향 영국개혁당]]></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8/AKR20260801051100081_01_i_P4.jpg</guid>
                <pubDate>Sat, 01 Aug 2026 21:11: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세우타 이민자 사태, 외교갈등으로 확산…스페인 고립]]></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2191</link>
                <description><![CDATA[모로코인 대부분 돌아갔으나 후유증 남아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북아프리카 모로코에 있는 스페인 영토 세우타에 몰려든 약 6만 명의 이민자 대부분이 자국으로 돌아갔으나 스페인 정부를 둘러싼 외교·정치적 논란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1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몽드에 따르면 지난달 말 모로코와 스페인 국경을 넘어 세우타에 유입된 이민자]]></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8/AKR20260801046500081_02_i_P4.jpg</guid>
                <pubDate>Sat, 01 Aug 2026 19:07: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젤렌스키, 트럼프에 "러 본토 공습에 스타링크 허용" 요청]]></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2188</link>
                <description><![CDATA[지난달 백악관 비공개 회담…"러 영토 타격 정확성 높여야" 설득 현재는 우크라 영토·러 점령지만 허용…트럼프 즉답 안해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일론 머스크의 위성인터넷 '스타링크'를 러시아 본토 공격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요청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AP 통신에 따르면]]></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8/PAF20260729144301009_P4.jpg</guid>
                <pubDate>Sat, 01 Aug 2026 17:28: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中, 1년간 전국적 조직범죄 특별단속…온라인·비호세력 겨냥]]></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2183</link>
                <description><![CDATA[(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중국 당국이 앞으로 1년간 전국적인 조직범죄 소탕 특별단속을 벌이기로 했다. 1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사법·치안 기관을 총괄하는 천원칭 당 중앙정법위원회 서기는 최근 열린 전국 조직범죄 소탕 화상회의에서 "당 중앙과 국무원의 결정에 따라 1년간 조직범죄 소탕을 위한 특별 단속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천 서기는]]></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8/AKR20260801042100083_01_i_P4.jpg</guid>
                <pubDate>Sat, 01 Aug 2026 17:26: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中국방장관 "대만독립·외부 군사개입 단호히 좌절시킬 것"]]></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2179</link>
                <description><![CDATA[(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둥쥔 중국 국방부장(장관)이 인민해방군 창건 99주년을 맞아 군 현대화와 대만 통일 의지를 재차 강조하며 "어떠한 형태의 대만 독립 분열 기도와 외부 군사 개입도 단호히 좌절시키겠다"고 밝혔다. 1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둥 부장은 전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건군 99주년 리셉션에서 "조국 통일의 든든한]]></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8/AKR20260801036300083_01_i_P4.jpg</guid>
                <pubDate>Sat, 01 Aug 2026 15:32: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미국·이란 갈등 속 호르무즈 해협 입구서 유조선 또 피격]]></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2171</link>
                <description><![CDATA["미확인 발사체에 기관실 공격받아 운항불능 상태" 통제권 분쟁 의심…미·이스라엘 공습 예고 속 긴장악화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호르무즈 해협 근처를 지나던 유조선이 미확인 발사체에 맞아 운항 불능 상태에 빠졌다고 영국해사무역기구(UKMTO)가 1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UKMTO는 이날 오만 리마에서 북동쪽으로 약 20㎞]]></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8/AKR20260801031100009_01_i_P4.jpg</guid>
                <pubDate>Sat, 01 Aug 2026 14:18: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中, 美신장 강제노동제재 반발…"경제대화 하루만에 악의적 조치"]]></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2165</link>
                <description><![CDATA[(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미국이 신장위구르자치구 강제노동 의혹을 이유로 중국 기업 40여곳을 추가 제재하자 중국 정부가 "전형적인 경제 강압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특히 미중 경제 수장이 화상 통화한 지 하루 만에 제재 조치가 발표됐다며 양국 정상 간 합의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라는 비판도 했다. 중국 상무부는 1일 성명을 내고 미국의]]></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8/AKR20260801032900083_01_i_P4.jpg</guid>
                <pubDate>Sat, 01 Aug 2026 14:16: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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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군정 수장 출신' 미얀마 대통령 "아세안 차별에 대응하겠다"]]></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2163</link>
                <description><![CDATA[취임 100일 국정연설서 업적 공치사…향후 5년 계획도 제시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군사정권 수장 출신인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대통령이 그동안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이 자국을 차별했다며 앞으로는 사례별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AP 통신 등에 따르면 흘라잉 대통령은 전날 수도 네피도 의회에서 한 국정]]></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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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Aug 2026 14:14: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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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글로컬] 핵무기 대신 핵잠으로…'자강 안보' 앞당겨야]]></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2125</link>
                <description><![CDATA['양탄일성' 완성한 중국, 가혹한 국제 제재 무릅쓴 북한 핵잠 도입 가시적 성과 신속히 거둘 수 있게 해야 (서울=연합뉴스) 한승호 선임기자 = 정부가 핵추진잠수함 도입을 위한 특별법을 만드는 절차에 들어가면서 '핵무기 개발·제조·보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명시하기로 했다. 한국이 핵잠 사업을 계기로 핵무기 개발을 시도하는 것 아니냐는]]></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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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Aug 2026 08:21: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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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작년 북한 경제 3.5% 성장…북러 협력 확대 등에 3년 연속 3%대]]></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2062</link>
                <description><![CDATA[한은 추정 결과…"러시아 파병으로 외화 수입 급증" 국민 총소득, 남한의 56분의 1…남북한 반출입 3년째 '0'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지난해 북한 경제가 북·러 경제 협력 확대와 대중 무역 증가, 국가 정책 사업 등에 힘입어 3년 연속 3%대 성장률을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31일 '2025년 북한 경제성장률 추정 결과' 보고서에서 유엔의]]></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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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12:03: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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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퇴임 앞둔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 31일 쿠바 방문]]></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2028</link>
                <description><![CDATA[좌파 쿠바와 연대 강화…우파 대통령 당선인은 쿠바와 단교 선언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퇴임을 일주일 앞둔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이 미국의 봉쇄 조치로 경제난을 겪는 쿠바를 방문한다. 30일(현지시간) 현지 일간 엘에스펙타도르와 AFP통신에 따르면 로사 비야비센시오 콜롬비아 외교부 장관은 라디오 매체 '라 FM'과의 인터뷰에서]]></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7/AKR20260731009900087_01_i_P4.jpg</guid>
                <pubDate>Fri, 31 Jul 2026 09:12: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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