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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매일뉴스 실시간 체육 최신기사]]></title>
        <link>https://www.hgmn.co.kr/section/physical</link>
                <description><![CDATA[한국매일뉴스 실시간 체육 최신뉴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copyright><![CDATA[저작권자(c) 한국매일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copyright>
        <pubDate>2026-07-18 17:21:06</pubDate>
                    <item>
                <title><![CDATA[중동에 다시 미군 집결…"미,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증강 통보"]]></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322</link>
                <description><![CDATA[당국자 "수십대 추가 배치 계획"…이란 개전 당시 수준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미국이 이란과 확전 기로에서 중동으로 군사력을 증강하는 와중에 이스라엘에는 공중 급유기를 추가로 파견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17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 정부 당국자들을 인용해 미국이 최근 이스라엘 측에 공중급유기 수십대 추가]]></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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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Jul 2026 13:54: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애플, 오픈AI로 옮긴 직원들에 경고장…'기밀 탈취' 공세]]></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310</link>
                <description><![CDATA[이직한 임원급 상대로 소송 이어 前직원 40명에 무더기 서한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애플이 인공지능(AI) 선두인 오픈AI를 상대로 '기밀 탈취' 의혹을 제기해온 와중에 이번엔 애플에서 이직한 직원 수십명에게 소송전을 위협하는 경고장을 발송했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17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현재 오픈AI에서]]></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7/AKR20260718028900009_01_i_P4.jpg</guid>
                <pubDate>Sat, 18 Jul 2026 13:45: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中, '대선 개입' 트럼프 주장에 "악의적 비방…간섭한 적 없어"]]></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298</link>
                <description><![CDATA[미국의 '외국 언론인 체류기간 제한'에도 "합의 위반한 차별적 조치"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과거 재선에 실패한 2020년 미 대선에 중국이 광범위하게 개입했다는 주장을 펴자, 중국은 이를 '악의적인 비방'이라고 일축했다.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의 관련 언급은 순전히 꾸며낸]]></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7/PYH2025103013830005100_P4.jpg</guid>
                <pubDate>Sat, 18 Jul 2026 10:30: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AsiaNet] 중국의 기념비적 보물, 항저우 서령인사 2026 춘계 경매서 빛나다]]></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284</link>
                <description><![CDATA[AsiaNet 0201660 항저우, 중국 2026년 7월 17일 /AsiaNet=연합뉴스/-- 서령인사 경매 유한공사(Xiling Yinshe Auction Co., Ltd.)가 개최한 서령인사 2026 춘계 경매(Xiling Yinshe 2026 Spring Auction)가 7월 13일 중국 동부 항저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7/RPR20260717000600353_01_i_P4.jpg</guid>
                <pubDate>Sat, 18 Jul 2026 05:06: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캐나다 산불 연기에도 美관세?…트럼프 "대기오염비 가산돼야"]]></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282</link>
                <description><![CDATA[대기질 악화한 뉴욕 가는 길에 SNS로 '캐나다 산림 관리' 비난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캐나다 산불로 인한 연기 유입으로 미 동부 지역의 대기오염이 심각해진 상황과 관련, 캐나다가 추가로 관세를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우리는 캐나다가 자국의]]></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7/AKR20260718007200071_01_i_P4.jpg</guid>
                <pubDate>Sat, 18 Jul 2026 05:05: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우간다서 스쿨버스가 바위 충돌로 뒤집혀…초등생 등 21명 사망]]></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280</link>
                <description><![CDATA[(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동아프리카 우간다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21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경찰이 21일(현지시간)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전날 수도 캄팔라의 북동쪽에 위치한 시피 폭포로 현장학습을 간 초등학생들을 태우고 복귀하던 스쿨버스가 운행 중 도로를 벗어나 바위에 충돌한 뒤 옆으로 뒤집혔다. 이 사고로 학생 20명과 성인 1명이]]></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7/AKR20260717049400108_01_i_P4.jpg</guid>
                <pubDate>Sat, 18 Jul 2026 05:04: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젤렌스키 "우크라, 러 Tu-95 전략폭격기 파괴"]]></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279</link>
                <description><![CDATA[(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우크라이나 국가보안국(SBU)이 러시아군의 투폴레프(Tu)-95 전략폭격기를 파괴했다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주장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다시 한번 러시아에 대한 장거리 타격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사일 공격을]]></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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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Jul 2026 05:03: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국제유가, 미·이란 확전 양상에 4.5%↑…브렌트 90달러 육박]]></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277</link>
                <description><![CDATA[美, 교량·도로 공습에 이란도 민간인프라 반격…홍해항로 차단 우려 고조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이 다시 무력 충돌하는 국면이 일주일째 이어진 17일(현지시간) 걸프 국가의 민간 인프라까지 타격을 입는 등 확전 양상이 지속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했다. 이날 ICE선물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88.10달러로]]></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7/AKR20260718006800072_01_i_P4.jpg</guid>
                <pubDate>Sat, 18 Jul 2026 05:01: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獨총리 "프랑스 핵 훈련 참가"…양국, 핵 협력 강화키로]]></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276</link>
                <description><![CDATA[마크롱·메르츠, 전투기 공동개발 좌초 딛고 국방협력 타진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독일이 프랑스가 실시하는 핵 훈련에 참가할 것이라고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밝혔다. 메르츠 총리는 17일(현지시간) 독일에서 열린 양국 공동 각료회의 후 엑스(X·옛 트위터)에서 "독일과 프랑스는 국방 협력을 심화하고 있으며, 유럽의 핵 억지력을 강화하고]]></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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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Jul 2026 05:00: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7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개선…이란戰 재격화 전 반영]]></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272</link>
                <description><![CDATA[(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7월 들어 예상 밖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 미시간대는 경기에 대한 미국 소비자들의 자신감을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잠정치)가 7월 54.4로 전월(49.5) 대비 4.9포인트 상승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 2월(56.6) 이후 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7/AKR20260718005800072_02_i_P4.jpg</guid>
                <pubDate>Sat, 18 Jul 2026 04:58: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국제유가, 미·이란 확전 양상에 4.5%↑…브렌트 90달러 육박]]></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268</link>
                <description><![CDATA[美, 교량·도로 공습에 이란도 민간인프라 반격…홍해항로 차단 우려 고조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이 다시 무력 충돌하는 국면이 일주일째 이어진 17일(현지시간) 걸프 국가의 민간 인프라까지 타격을 입는 등 확전 양상이 지속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했다. 이날 ICE선물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88.10달러로]]></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7/AKR20260718006800072_01_i_P4.jpg</guid>
                <pubDate>Sat, 18 Jul 2026 04:57: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러 "드론 납품 작년대비 2배 이상…적에 우위 확보"]]></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265</link>
                <description><![CDATA[(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러시아 국방부는 군이 확보한 무인항공기(UAV·드론) 물량이 작년 대비 두배 이상으로 증가했다고 17일(현지시간) 주장했다. 러시아 국방부 발표에 따르면 알렉세이 크리보루치코 러시아 국방차관은 이날 안드레이 벨루소프 국방장관에게 핵심 과제 이행상황을 보고하면서 "적에 대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2025년 대비 두 배]]></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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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ul 2026 23:31: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中 "美, 홍콩 관련 국가 비상사태 연장 안 해…높이 평가"]]></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263</link>
                <description><![CDATA["미중 합의 이행…홍콩과 정상적인 경제·무역 교류 복원"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미국 정부가 '홍콩 관련 국가 비상사태' 행정명령을 연장하지 않았다고 중국 측이 17일 밝혔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미국이 지난 14일 만료된 '홍콩 관련 국가 비상사태' 행정명령을 연장하지 않기로 한 것과 관련해 "미국 측의 관련]]></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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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ul 2026 23:30: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젤렌스키 "우크라, 러 Tu-95 전략폭격기 파괴"]]></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260</link>
                <description><![CDATA[(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우크라이나 국가보안국(SBU)이 러시아군의 투폴레프(Tu)-95 전략폭격기를 파괴했다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주장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다시 한번 러시아에 대한 장거리 타격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사일 공격을]]></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7/PAP20260522057101009_P4.jpg</guid>
                <pubDate>Fri, 17 Jul 2026 21:22: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美, 이란 민간시설로 공습확대…이란, 걸프전역 미군자산에 맞불]]></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244</link>
                <description><![CDATA[공방 일주일째…이란매체, 공항·철도·항만시설 피해 보도 이란, 카타르·오만·쿠웨이트·바레인·시리아 등 반격 확대 영원한 전쟁' 빠지나…"호르무즈 자유 통행 시대 끝날 수도"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일주일째 격화했다. 미국의 공습은 해협 연안 군사시설을 벗어나 공항,]]></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7/PRU20260717125501009_P4.jpg</guid>
                <pubDate>Fri, 17 Jul 2026 17:57: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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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中기업들, AI칩 수천장 묶은 슈퍼노드 띄우기…"새로운 도약"(종합)]]></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235</link>
                <description><![CDATA['미중 경쟁 첨병' 화웨이, 상하이 박람회서 아틀라스950 실물 첫 전시 다른 中업체들도 AI 클러스터 등 인프라 전시에 부스 상당부분 할애 '개별 칩 기술 뒤져도 시스템 우위' 자신…"中슈퍼노드 원년" (상하이=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미중 기술 경쟁의 첨병인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업계 최대 규모라고 소개된 인공지능(AI) 컴퓨팅 슈퍼노드]]></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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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ul 2026 17:49: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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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공주 대신 일왕 36촌 아들에 왕위승계 자격…日황실전범 개정]]></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230</link>
                <description><![CDATA[일장기 훼손시 처벌 '국기손괴죄' 등 日참의원 본회의 통과 (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일본 왕족 수 확보를 위해 옛 왕가의 남성을 양자로 들일 수 있도록 한 '황실전범' 개정안과 자국 국기인 일장기를 훼손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국기손괴죄' 법안이 17일 일본 국회를 최종 통과했다. 일본 국회 참의원(상원)은 이날 본회의를 열어 황실전범 개정안]]></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7/AKR20260717037100073_01_i_P4.jpg</guid>
                <pubDate>Fri, 17 Jul 2026 14:59: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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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中부패 의혹 폭로한 언론인 송환 위기…"중국서 박해 우려"]]></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228</link>
                <description><![CDATA[로이터 "中외교부, 범죄인 인도 요청"…공산당 연루 부패 의혹 폭로한 탐사기자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중국 공산당 고위층이 연루된 부패 의혹을 폭로한 것으로 알려진 중국의 언론인이 태국에서 중국으로 추방될 위기에 처했다고 국제 인권단체들이 우려를 나타냈다. 1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국경없는기자회(RSF)와 비영리 인권단체 세이프가드 디펜더스는]]></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7/AKR20260717037600009_02_i_P4.jpg</guid>
                <pubDate>Fri, 17 Jul 2026 14:57: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월드컵] 미신이 먼저!…아르헨 대통령 "결승전은 재킷 입고 TV로 본다"]]></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216</link>
                <description><![CDATA["매번 입었던 두꺼운 재킷 입고 보겠다…재킷 벗었더니 실점"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스위스전 때 더워서 점퍼를 잠시 벗었더니 바로 실점했다. 그 뒤로는 경기를 볼 때 절대 점퍼를 벗지 않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이 국가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기원하며 '미신'을 지키는 차원에서 스페인과의 결승전을 경기장]]></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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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ul 2026 11:39: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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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 안내린 LA서 때아닌 물난리…110년 된 노후 상수도관 터져]]></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213</link>
                <description><![CDATA[(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비 한 방울 내리지 않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때아닌 물난리가 벌어졌다. 미 CBS뉴스는 16일(현지시간) 오전 캘리포니아주 LA카운티 웨스트할리우드에서 노후 상수도관이 파열돼 싱크홀(지반 침하)이 생기고 인근 도로와 주택, 버스 차고지 등이 물에 잠겼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LA 내 주요 도로인 선셋]]></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7/PGT20260717028501009_P4.jpg</guid>
                <pubDate>Fri, 17 Jul 2026 11:36: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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