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atom:link href="https://www.hgmn.co.kr/section/education"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title><![CDATA[한국매일뉴스 실시간 교육 최신기사]]></title>
        <link>https://www.hgmn.co.kr/section/education</link>
                <description><![CDATA[한국매일뉴스 실시간 교육 최신뉴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copyright><![CDATA[저작권자(c) 한국매일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copyright>
        <pubDate>2026-09-17 18:02:27</pubDate>
                    <item>
                <title><![CDATA['경주 최부잣집' 널리 알린 최염 전 경주최씨 중앙종친회장 별세]]></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7516</link>
                <description><![CDATA[(서울=연합뉴스) 이충원 기자 = 1986년부터 세 차례 경주최씨 중앙종친회장을 맡아 '경주 최부잣집'의 전통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한 최염(崔炎) 경주최씨 중앙종친회 명예회장('경주최씨 주손')이 12일 오전 8시30분께 서울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전했다. 향년 93세. 1933년 경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대구대(현 영남대) 경제학과를]]></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9/AKR20260912049700704_02_i_P4.jpg</guid>
                <pubDate>Sat, 12 Sep 2026 23:17: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 사회》  신의 존재]]></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7476</link>
                <description><![CDATA[신의 존재 한밤 중 문득 잠에서 깬다. 적막한 어둠 속에 이런 저런 상념들이 떠오른다. 갑자기 고독하다. 묻게 된다. 사는 게 뭔가. 나란 존재는 무엇인가. 누가 나를 있게 했는가. 그게 신인가…. 누구나 한번쯤 해보았을 경험이다. ‘신의 존재’는 인류 역사와 운명을 같이 해온 근원적 주제다. 원시시대부터 인간은 천재지변 등 자연현상에서 신의 존재를]]></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9/2609116aa408a4c06cb.jpg</guid>
                <pubDate>Fri, 11 Sep 2026 22:57: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 문학》  시인의 등급]]></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7344</link>
                <description><![CDATA[시인의 등급 우리 민족에게는 시를 향한 원초적 그리움이 있는 것 같다. 그 옛날에도 장부의 으뜸 멋은 시를 잘 짓는 일이요, 시와 부(賦)를 짓는 힘과 솜씨로 인재를 뽑았다. 그 일꾼들이 나라를 끌고간 고려와 조선시대는 가히 ‘시인의 나라’였다. 조선의 동량들은 모두 사서삼경의 토양 위에 시의 꽃을 피워 올렸다. 그래서인지 요즘에도 시인이 넘쳐나고 있다.]]></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9/2609106aa2ab8d705e1.jpg</guid>
                <pubDate>Thu, 10 Sep 2026 22:07: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언어》  ‘기회의 언어]]></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7106</link>
                <description><![CDATA[‘기회의 언어’ 1848년 ‘아테네움’이란 영국 잡지에 이런 글이 실렸다. “영어는 문법 구조가 쉽고 변형이 거의 없다. 자연에 나타나는 성(性) 외에는 성의 구분도 별로 없다. 어미와 보조동사가 간단명료하면서도 장엄함이나 표현의 강도, 풍부함에서 어떤 언어에도 결코 뒤지지 않는 우리 모국어는 구조상 세계어가 될 자격이 충분하다.” 저명한 현대 영어학자]]></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9/2609086aa0198c63899.jpg</guid>
                <pubDate>Tue, 08 Sep 2026 23:20: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이선희·이금희 "한글 창제원리 담아 배우기 쉬운 노래로 만들었죠"]]></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7066</link>
                <description><![CDATA[해외 한국어 교육용 한글 노래 '너랑 나랑 다같이' 발표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해외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청소년들이 배우기 쉽게 한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가사와 노래에 담아서 만들었습니다."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임영담)이 해외 한국어반 학생들을 위한 한글 노래 '너랑 나랑 다같이'를 제작했다. 아나운서]]></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9/AKR20260908150100371_01_i_P4.jpg</guid>
                <pubDate>Tue, 08 Sep 2026 17:38: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학》  인문학의 위기]]></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6854</link>
                <description><![CDATA[인문학의 위기 예나 지금이나 인간에게 있어 가장 큰 수수께끼는 인간 자신이 아닐까. ‘인간이란 무엇인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는 ‘생각하는 갈대’인 인간이 줄곧 씨름해 온 화두였다. 우주에서 하나의 작은 모래알과 같은 지구에 사는 인간은 자신과 생명, 그리고 우주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유일한 지적 존재이다. 그리스어로 철학을 뜻하는]]></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9/2609066a9d7a000bd7f.jpg</guid>
                <pubDate>Sun, 06 Sep 2026 23:35: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인문 환경》  포르노 국화]]></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6743</link>
                <description><![CDATA[포르노 국화 딸 아이에게 딸기가 원래 초여름 밭에서 나는 것이라 했더니 그래애? 하며 놀라워한다. 이젠 겨울과일을 여름에 팔고 여름과일을 겨울에 파는 것이 과일 판매의 무슨 '정석' 처럼 되었다. 겨울엔 겨울과일 먹고 여름엔 여름과일 먹으면 맛도 있고 영양도 있고 값도 싸련만 왜 구태여 비닐하우스를 만들고 땅을 더럽히고 에너지를 소모하며 꼭 제철이 아닌]]></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9/2609066a9c315d47726.jpg</guid>
                <pubDate>Sun, 06 Sep 2026 00:12: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사회》  소식(小食)]]></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6650</link>
                <description><![CDATA[소식(小食) 다쿠앙(澤庵) 선사의 식단은 아주 조촐했다. 나무 밥그릇 절반을 겨우 넘는 잡곡밥, 5㎝ 크기의 무짠지 세조각, 그리고 맑은 산중 샘물 한잔이 전부였다. 하루 세끼를 모두 그렇게 했으나 선사는 청정한 정신세계에서 유유히 노닐며 큰 깨달음의 경지에 올랐다. 선사의 이 개발품은 일본의 이른바 전국시대 때 민간으로 퍼져나갔다. 지방 영주들의]]></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9/2609056a9ae0c4e546c.jpg</guid>
                <pubDate>Sat, 05 Sep 2026 00:16: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사회》  모정(母情)]]></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6490</link>
                <description><![CDATA[모정(母情) 펭귄은 모성(母性)보다 부성(父性)이 앞서는 동물로 꼽힌다. 드물게 보이는 현상이다. 남극의 황제 펭귄은 100㎞나 떨어진 오지로 걸어가서 40일 동안 암컷을 기다려 짝을 짓는다. 암컷이 알을 낳은 뒤 수컷은 2개월 이상 제대로 먹지도 못하며 알을 품는다. 새끼가 부화할 때쯤 암컷이 찾아와 지키기 시작한다. 먹이를 날라다 기르는 것은 수컷과]]></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9/2609046a998c781383e.png</guid>
                <pubDate>Fri, 04 Sep 2026 00:04: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버지의 집밥' 이준익 "숏폼 덕에 가족 이야기가 흥미로워져"]]></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6478</link>
                <description><![CDATA[요리법 잊은 아내 둘러싼 소동극 그린 숏드라마…9일 개봉 "세로형 화면으로 인물 내면에 집중…저비용도 강점"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이준익 감독이 제작한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이 오는 9일 롯데시네마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러닝타임 2∼3분가량의 에피소드 61개를 한 번에 감상할 기회로, 총 상영 시간은 2시간 26분이다. 웬만한 상업 영화를]]></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9/PYH2026090314800001300_P4.jpg</guid>
                <pubDate>Thu, 03 Sep 2026 20:18: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과학》  핵 먹구름]]></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6186</link>
                <description><![CDATA[핵 먹구름 아인슈타인의 간결한 방정식 ‘E=mc2’에는 우주의 신비와 법칙이 담겨있다. 그동안 물질과 에너지는 전혀 별개의 것으로 믿어져왔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질량과 에너지가 빛의 속도의 제곱을 연결고리로 하는 ‘하나’라는 것을 밝혀낸 것이다. 질량은 빛의 속도의 제곱을 합한 값의 막대한 에너지로 전환될 수 있다. 태양을 비롯한 별들은 수소핵융합]]></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9/2609016a96e2a9e4693.jpg</guid>
                <pubDate>Tue, 01 Sep 2026 23:35: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사회》  가을의 전설]]></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5823</link>
                <description><![CDATA[가을의 전설 가을이 되면 생각나는 영화는 단연 ‘가을의 전설’이 아닐까. 수채화 같은 대자연의 풍광과 이루어질 수 없는 슬픈 사랑, 여기에 애잔하게 흐르는 음악. 가히 미국 몬타나 평원을 적셔 놓는 사랑의 대서사시다. 스토리보다 배경과 음악에 더 높은 점수를 매기는 것은 아카데미상 촬영상을 받은 것만 봐도 알 만하다. 10년도 더 전에 나왔지만 오랫동안]]></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8/2608306a94336e4b522.jpg</guid>
                <pubDate>Sun, 30 Aug 2026 22:43: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사회》  5천년전의 신발]]></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5517</link>
                <description><![CDATA[5천년전의 신발 20세기에는 그렇지 않았겠지만 요즘은 세상의 변화를 따라가기가 힘들다. 하루가 멀다 하고 ‘발명되는’ 새로운 미디어가 좋은 예이다.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이 발명되고 수백년이 지나 영화가 등장했던 속도에 비교하면 최근 미디어의 발달 속도는 광속도이다. ‘미친 속도’이다. ‘기성 세대’가 되고 싶지 않은 많은 이들은 열심히 따라 해본다. 그러나]]></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8/2608286a9064db64bf4.jpg</guid>
                <pubDate>Fri, 28 Aug 2026 01:25: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1970년대 유신체제 저항 기록…민주화운동사전 신규 등재]]></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5187</link>
                <description><![CDATA[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3·1 민주구국선언 50주년 기념 공개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3·1 민주구국선언' 50주년을 맞아 유신체제 저항운동의 역사를 기록한 항목들을 새로 공개한다. 사업회는 오는 26일 웹사전 '민주화운동사전'에 제4공화국 유신 체제하 긴급조치 4∼9호 시기 민주화운동을 다룬 신규 항목 23건을 선보인다고]]></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8/AKR20260825171700004_01_i_P4.jpg</guid>
                <pubDate>Tue, 25 Aug 2026 21:29: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동포의 창] 재외동포문학상 대상에 최윤희·임줄리아·이현]]></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5170</link>
                <description><![CDATA[동포청 소설·시·수필 수상작 발표…"4천여편 응모 역대 최대" 최용대기자 =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올해 재외동포문학상 단편 소설 부분 대상 수상자로 재미동포 최윤희의 '영의 증명'을 선정하는 등 수필 5편, 시 4편, 단편소설 4편 등 13편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시 부분은 미국 임줄리아(ImJulia)의 '금 간 것들'이, 체험수기·수필 부분은]]></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8/AKR20260825137400371_01_i_P4.jpg</guid>
                <pubDate>Tue, 25 Aug 2026 16:32: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사회》  비운의 황세손]]></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5052</link>
                <description><![CDATA[비운의 황세손 1958년 10월25일 미국 뉴욕의 센트럴 세인트조지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 27세의 한국인 이구(李玖)와 여섯살 연상의 미국여성 줄리아 뮬럭. 두 청춘남녀는 자신들이 얼마나 기구한 운명에 처했는지 짐작조차 못한 채 마냥 행복해 했다. 그러나 역사의 수레바퀴는 종종 평범한 행복을 원했던 개인의 삶까지 휩쓸어 버리게 마련이다. 비운의 황태자]]></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8/2608246a8c519c17e36.jpg</guid>
                <pubDate>Mon, 24 Aug 2026 23:14: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사회 》  마지막 메시지]]></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4735</link>
                <description><![CDATA[마지막 메시지 ‘죽은 자의 유언은 그의 일생의 거울’이라는 서양 격언이 있다. 논어에는 ‘새가 죽으려 할 때 그 우는 소리가 슬프고, 사람이 죽으려 할 때 그 말은 착하다’라고 했다. 죽음을 앞둔 인간의 마지막 한마디에는 살아온 인생에 대한 솔직한 마음이 담겨 있다는 뜻인 듯하다. 역사적 인물의 임종 메시지는 그들의 삶과 역정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것이]]></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8/2608216a88580fe3710.jpg</guid>
                <pubDate>Fri, 21 Aug 2026 22:52: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대법, 신임 판사후보 146명 공개…檢출신 32명으로 2년 연속 최다]]></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4710</link>
                <description><![CDATA[오는 10월 검찰청 문닫는 여파로 검사 출신 작년과 동일하게 많아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대법원은 올해 일반 법조경력자 법관(판사) 임용 절차에서 총 146명이 법관인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통과해 임명 동의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임용 대상자 가운데 출신 직역별로 법무법인 등에 소속된 변호사가 79명으로 가장 많았다. 사내 변호사]]></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8/PCM20181204011139990_P4.jpg</guid>
                <pubDate>Fri, 21 Aug 2026 15:30: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2회 안동학 인문학술대회 8월 25~27일 개최]]></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4653</link>
                <description><![CDATA[안동, 기록으로 사람을 품다 ㅡ애민(愛民)의 언어가 만든 기록·기억·미래 한국국학진흥원 개원 30주년을 기념하는 제2회 안동학 인문학술대회가 오는 27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한국국학진흥원 KSI연수원 강의동 2·3층에서 열린다.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국학진흥원 인문융합학술원이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안동의 역사와 문화, 기록유산을 학술적으로 조명하고]]></description>
                <author><![CDATA[권오정 문화부장/]]></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8/2608216a8766dc5e039.jpg</guid>
                <pubDate>Fri, 21 Aug 2026 06:25: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게시판] 편집기자협회·공공도서관협의회 MOU…전국 순회 편집전시회]]></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4592</link>
                <description><![CDATA[▲ 한국편집기자협회는 20일 공공도서관협의회와 도서관 문화 프로그램 개발 및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그 일환으로 양 기관은 서울도서관을 시작으로 전국 공공도서관에서 편집기자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순회 편집전시회를 연다.]]></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8/AKR20260820102800005_01_i_P4.jpg</guid>
                <pubDate>Thu, 20 Aug 2026 13:54:52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