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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매일뉴스 실시간 교육 최신기사]]></title>
        <link>https://www.hgmn.co.kr/section/education</link>
                <description><![CDATA[한국매일뉴스 실시간 교육 최신뉴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copyright><![CDATA[저작권자(c) 한국매일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copyright>
        <pubDate>2026-08-03 12:11:00</pubDate>
                    <item>
                <title><![CDATA[[유형재의 새록새록] 한밤중 도심서 펼쳐진 생명 탄생의 드라마]]></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2315</link>
                <description><![CDATA[열대야에 진행된 '매미' 우화…수년 땅속 기다림과 짧은 삶 향한 치열한 환호성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열대야로 쉽게 잠을 이루기 힘든 여름밤. 가로등 불빛이 희미하게 비추는 강원 강릉시 도심의 한 아파트 주변 공원에서 경이로운 생명의 탈바꿈이 펼쳐졌다. 밤 9시 에어컨 바람을 뒤로하고 조용히 밤 산책을 나선 주민들의 발걸음 닿는 공원의 나무]]></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8/AKR20260731071000062_01_i_P4.jpg</guid>
                <pubDate>Mon, 03 Aug 2026 07:39: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살예방 강사 키우는 원불교…"마음의 심폐소생술 모두 배워야"]]></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2303</link>
                <description><![CDATA[생명존중·자살예방 프로그램 '다시 살림' 주도한 박대성 교무 "자살 예방은 종교의 사회적 책임"…올해 강사 180명 양성 계획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자살을 생각하고 있다고 털어놓는 분들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 가장 도움이 될지 막막하다고 말하는 동료 교무(원불교 성직자)들이 있었습니다. 종교가 없다가도 극단적인 상황에서 종교를 떠올리는 분들이]]></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8/AKR20260802038500005_01_i_P4.jpg</guid>
                <pubDate>Mon, 03 Aug 2026 07:28: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사회 》  일연과 삼국유사]]></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2296</link>
                <description><![CDATA[일연과 삼국유사 원효는 어느날 거리에서 노래를 불렀다. “누가 자루 없는 도끼를 빌려주려나. 내가 하늘을 떠받칠 기둥을 깎겠다.” 이것이 인연이 되어 요석공주와의 로맨스가 맺어졌다. 밤중에 해골물을 달게 마신 후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를 깨달은 스님의 사랑의 경지는 어디일까. 삼국유사에는 원효뿐 아니라 단군신화, 서동과 선화공주, 처용설화, 신라]]></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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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26 00:06: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역사》  최치원기념관]]></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1974</link>
                <description><![CDATA[최치원기념관 경북 의성군 단촌에는 신라 말엽의 학자이자 시인인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의 아호에서 이름을 딴 고운사라는 절이 있다. 서기 681년 의상(義湘)대사가 창건한 이 절의 원래 이름은 고운사(高雲寺)였다. 그러나 200여년 뒤 최치원이 여지, 여사 등 두 승려와 함께 경내에 가허루와 우화루를 지으면서 절 이름도 그의 아호를 따 외로울]]></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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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23:56: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조선과 일제강점기 사이, 치열했던 13년…다시 보는 '대한제국'(종합)]]></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1969</link>
                <description><![CDATA[국립중앙박물관, 대한제국실 전시 새 단장…보물 7점 포함 65점 소개 日 총독 이름 새겨진 은판·상량문 첫 공개…AI로 살린 고종 모습도 유홍준 "박물관 역사실, 교과서 이상의 의미…일제강점기도 다룰 것" 최용대기자 = '조선총독부 청사 신축, 대정(大正) 9년 7월 10일' 은빛이 선명한 판 위로 글자가 새겨져 있다. 정초(定礎), 건물을 지을 때]]></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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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19:53: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국외출장으로 쌓은 항공마일리지 소외계층 지원]]></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1826</link>
                <description><![CDATA[(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가 시청 직원들의 공무 국외출장으로 적립한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소외계층 지원에 나섰다. 부산시는 29일 오전 10시 시청에서 '공적 항공마일리지 활용 기부물품 전달식'을 개최하고, 공무 국외출장으로 적립된 항공마일리지로 구매한 1천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부산지역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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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26 08:25: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정치》》  달 항아리]]></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1543</link>
                <description><![CDATA[달 항아리 ‘너그러움’은 관용, 포용, 넉넉함, 여유, 원만함, 온유함 등의 뉘앙스를 함축한 말이다. 정(情)을 중시해온 우리 민족의 심성과도 통하는 바가 있다. 보름달을 연상시킨다 해서 달항아리로 지칭되는 조선백자가 있다. 처음 대면할 때는 특별한 멋을 느끼지 못하나 물끄러미 바라볼수록 정이 들고 푸근해진다. 달 항아리는 조선백자 중에서도 아무런 장식이]]></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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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26 00:20: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스무 살로 돌아간 참전 용사들…청년들이 AI로 젊은시절 복원]]></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1368</link>
                <description><![CDATA[(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머리가 희끗희끗한 참전 용사들의 스무 살 앳된 모습이 젊은이들 손에서 인공지능(AI)으로 복원됐다. 청년 봉사단 '롤린더메모리'는 지난 25일 인천 연수구보훈회관에서 6·25 전쟁·베트남전 참전 유공자 12명의 젊은 시절 모습을 복원해 선물했다고 26일 밝혔다. 간호대생·의대생·간호사 등이 모인 봉사단은 유공자 노인들과]]></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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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26 14:16: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역사》  ‘間島회복’을 위한 작은 씨앗]]></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1030</link>
                <description><![CDATA[‘間島회복’을 위한 작은 씨앗  중국의 고구려사 탈취 움직임과 일본의 독도 망언 등 분통터지는 일만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오랜만에 민족의 뿌듯한 자긍심을 느껴볼 수 있었다는 소감이었다. 한 독자는 구한 말 청나라와의 감계(勘界·국경획정)협상에서 간도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버틴 이중하(李重夏)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자세히 소개해달라는 의견을 제시하기도]]></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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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26 23:09: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KAIST 대학원생 된 나이지리아 청년…법무부와 인재 유치 논의]]></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837</link>
                <description><![CDATA[하루나씨 "한국에 보답하고 싶어…가족 거주·역량 발휘할 환경 중요" (과천=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법무부는 2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외국인 대학원생 자치회의 초대 회장인 모하메드 하루나 함자 씨를 초청해 '미래정책포럼'을 열었다. 나이지리아 출신인 하루나 씨는 2017년 정부 초청 장학생으로 한국에 입국해 학사 과정을 마치고]]></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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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6 14:05: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역사》  간도 되찾기]]></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582</link>
                <description><![CDATA[간도 되찾기 간도(間島). 현재 옌볜(延邊)이라 불리는 중국 지린성(吉林省) 동남부 일대로, 한민족의 깊은 한이 서린 곳이다. 간도라는 이름은 청나라가 병자호란 뒤 자신들의 조상이 살던 이곳을 봉금(封禁)함에 따라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공간이 발생, “청나라와 조선 사이의 섬과 같은 곳”이라는 뜻에서 유래됐다고 한다. 청나라는 봉금지역의 남방 한계선을]]></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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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6 23:20: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조선시대 서해 해군사령부 '충청수영성' 세계유산등재 추진 박차]]></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375</link>
                <description><![CDATA[보령시, 복원·발굴조사 속도…엄승용 시장, 국가유산청에 지원 요청 (보령=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보령시가 조선시대 서해 해군사령부였던 충청수영성(사적 제501호)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일 보령시에 따르면 충청수영성 동북벽 정비 복원을 위한 설계가 올해 시작됐다. 앞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는 동남치성 구간을]]></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7/AKR20260716128700063_01_i_P4.jpg</guid>
                <pubDate>Sun, 19 Jul 2026 07:02: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제주 4·3 행방불명 희생자 진혼제 열려]]></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320</link>
                <description><![CDATA[4·3평화공원서 유족·도민 500여 명 추모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제25회 제주4·3 행방불명희생자 진혼제가 18일 제주4·3평화공원 행방불명인 표석 위령제단에서 봉행됐다. 제주4?3희생자유족회가 주최하고, 제주4·3행방불명인유족협의회가 주관한 진혼제에는 위성곤 제주지사,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임문철 4·3평화재단]]></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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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Jul 2026 13:52: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정치 》  상인과 서생]]></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262</link>
                <description><![CDATA[상인과 서생 “선비는 열 손가락이 유약하여 힘든 작업을 감당 못하니 밭을 갈겠는가, 김을 매겠는가, 거름을 주겠는가. …어찌하여 선비는 손발을 놀리지도 않고 땅에서 생산된 것을 빼앗으며 남이 노동한 것을 삼켜 먹는가. 대저 선비가 놀고 먹기에 땅에서 나는 이(利)가 다 개척되지 않고 있다.” 조선후기 실학자 다산(茶山) 정약용은 ‘전론(田論)’에서 선비가]]></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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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ul 2026 23:3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사회 》  바디바바디바]]></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157</link>
                <description><![CDATA[바디바바디바 수혈도 동물에서부터 시도됐다. 영국의 R 로워가 1665년 동물실험을 거쳐 2년 뒤 양의 혈액을 사람에게 주사했다. 같은해 프랑스의 J B 드니는 빈혈치료를 위해 동물의 혈액을 수혈했다. 이후 사람 간 수혈이 이뤄졌지만 왕왕 부작용을 일으켜 실패로 끝났다. 혈액형 부적합에 의한 것이었다. 그나마 혈액형 부적합이란 사실을 안 것은 130여년이]]></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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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ul 2026 02:06: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갈등'은 인생의 그림자, 극복할 길 없을까]]></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072</link>
                <description><![CDATA[■ 갈등의 그림자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마지막 숨을 거두는 날까지 크고 작은 갈등 속에서 살아간다.  부모와 자녀 사이의 갈등, 부부 갈등, 직장과 사회의 갈등, 국가와 국가 간의 갈등까지 갈등 없는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갈등은 마치 우리의 그림자처럼 늘 곁에 있다. 그렇다면 갈등은 왜 생기는 것일까?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가치관이]]></description>
                <author><![CDATA[권오정 문화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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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ul 2026 09:38: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갈등'은 인생의 그림자, 극복할 길 없을까]]></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073</link>
                <description><![CDATA[■ 갈등의 그림자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마지막 숨을 거두는 날까지 크고 작은 갈등 속에서 살아간다.  부모와 자녀 사이의 갈등, 부부 갈등, 직장과 사회의 갈등, 국가와 국가 간의 갈등까지 갈등 없는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갈등은 마치 우리의 그림자처럼 늘 곁에 있다. 그렇다면 갈등은 왜 생기는 것일까?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가치관이]]></description>
                <author><![CDATA[권오정 문화부장/]]></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7/2607166a5814e39cb2c.jpg</guid>
                <pubDate>Thu, 16 Jul 2026 09:38: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사회》  장마]]></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29947</link>
                <description><![CDATA[장마 “지루한 장마가 계속되던 어느날 밤, 외할머니는 국군 소위로 전쟁터에 나간 아들이 전사하였다는 통지를 받는다.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잃은 외할머니는 이후 ‘빨갱이는 다 죽어라’고 저주를 하였고, 같은 집에 살고 있는 친할머니가 이 소리를 듣고 노발대발한다. 그것은 곧 빨치산에 나가 있는 자기 아들더러 죽으라는 저주였기 때문이다.” 6·25전쟁 중 한]]></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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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23:32: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생 면허증' 사용 설명서 어디 없나요]]></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29755</link>
                <description><![CDATA[  자동차를 운전하려면 운전면허증이 필요하고, 배를 몰려면 선박면허가 필요하듯이,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 이미 '인생면허증''을 받은 셈이다. 문제는 면허를 따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운행하느냐에 있다. 인생면허증 사용설명서 1. 목적지를 정하라 목적지 없는 자동차는 빙빙 돌 뿐이다. 돈을 벌기 위해 사는지, 행복하게 살기 위해 사는지, 남을 돕기 위해]]></description>
                <author><![CDATA[권오정 문화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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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8:34: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사회 》  등대지기]]></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29748</link>
                <description><![CDATA[등대지기 기원전 3세기에 세워진 알렉산드리아 파로스 등대는 세계 7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높이가 무려 135ｍ에 이르며 꼭대기에서 불을 지펴 거대한 반사경으로 빛을 멀리 보냈다니, 그 규모를 대략 짐작할 수 있다. 바닷바람과 파도를 견뎌내며 지중해를 넘나들었던 그리스인들의 용기와 담력을 보여준다. 연합군을 이끌고 트로이 정벌에 나섰던]]></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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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26 23:23:11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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