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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매일뉴스 실시간 교육 최신기사]]></title>
        <link>https://www.hgmn.co.kr/section/education</link>
                <description><![CDATA[한국매일뉴스 실시간 교육 최신뉴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copyright><![CDATA[저작권자(c) 한국매일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copyright>
        <pubDate>2026-07-18 18:07:55</pubDate>
                    <item>
                <title><![CDATA[제주 4·3 행방불명 희생자 진혼제 열려]]></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320</link>
                <description><![CDATA[4·3평화공원서 유족·도민 500여 명 추모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제25회 제주4·3 행방불명희생자 진혼제가 18일 제주4·3평화공원 행방불명인 표석 위령제단에서 봉행됐다. 제주4?3희생자유족회가 주최하고, 제주4·3행방불명인유족협의회가 주관한 진혼제에는 위성곤 제주지사,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임문철 4·3평화재단]]></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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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Jul 2026 13:52: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정치 》  상인과 서생]]></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262</link>
                <description><![CDATA[상인과 서생 “선비는 열 손가락이 유약하여 힘든 작업을 감당 못하니 밭을 갈겠는가, 김을 매겠는가, 거름을 주겠는가. …어찌하여 선비는 손발을 놀리지도 않고 땅에서 생산된 것을 빼앗으며 남이 노동한 것을 삼켜 먹는가. 대저 선비가 놀고 먹기에 땅에서 나는 이(利)가 다 개척되지 않고 있다.” 조선후기 실학자 다산(茶山) 정약용은 ‘전론(田論)’에서 선비가]]></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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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ul 2026 23:3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사회 》  바디바바디바]]></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157</link>
                <description><![CDATA[바디바바디바 수혈도 동물에서부터 시도됐다. 영국의 R 로워가 1665년 동물실험을 거쳐 2년 뒤 양의 혈액을 사람에게 주사했다. 같은해 프랑스의 J B 드니는 빈혈치료를 위해 동물의 혈액을 수혈했다. 이후 사람 간 수혈이 이뤄졌지만 왕왕 부작용을 일으켜 실패로 끝났다. 혈액형 부적합에 의한 것이었다. 그나마 혈액형 부적합이란 사실을 안 것은 130여년이]]></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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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ul 2026 02:06: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갈등'은 인생의 그림자, 극복할 길 없을까]]></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072</link>
                <description><![CDATA[■ 갈등의 그림자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마지막 숨을 거두는 날까지 크고 작은 갈등 속에서 살아간다.  부모와 자녀 사이의 갈등, 부부 갈등, 직장과 사회의 갈등, 국가와 국가 간의 갈등까지 갈등 없는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갈등은 마치 우리의 그림자처럼 늘 곁에 있다. 그렇다면 갈등은 왜 생기는 것일까?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가치관이]]></description>
                <author><![CDATA[권오정 문화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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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ul 2026 09:38: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갈등'은 인생의 그림자, 극복할 길 없을까]]></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30073</link>
                <description><![CDATA[■ 갈등의 그림자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마지막 숨을 거두는 날까지 크고 작은 갈등 속에서 살아간다.  부모와 자녀 사이의 갈등, 부부 갈등, 직장과 사회의 갈등, 국가와 국가 간의 갈등까지 갈등 없는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갈등은 마치 우리의 그림자처럼 늘 곁에 있다. 그렇다면 갈등은 왜 생기는 것일까?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가치관이]]></description>
                <author><![CDATA[권오정 문화부장/]]></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7/2607166a5814e39cb2c.jpg</guid>
                <pubDate>Thu, 16 Jul 2026 09:38: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사회》  장마]]></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29947</link>
                <description><![CDATA[장마 “지루한 장마가 계속되던 어느날 밤, 외할머니는 국군 소위로 전쟁터에 나간 아들이 전사하였다는 통지를 받는다.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잃은 외할머니는 이후 ‘빨갱이는 다 죽어라’고 저주를 하였고, 같은 집에 살고 있는 친할머니가 이 소리를 듣고 노발대발한다. 그것은 곧 빨치산에 나가 있는 자기 아들더러 죽으라는 저주였기 때문이다.” 6·25전쟁 중 한]]></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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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23:32: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생 면허증' 사용 설명서 어디 없나요]]></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29755</link>
                <description><![CDATA[  자동차를 운전하려면 운전면허증이 필요하고, 배를 몰려면 선박면허가 필요하듯이,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 이미 '인생면허증''을 받은 셈이다. 문제는 면허를 따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운행하느냐에 있다. 인생면허증 사용설명서 1. 목적지를 정하라 목적지 없는 자동차는 빙빙 돌 뿐이다. 돈을 벌기 위해 사는지, 행복하게 살기 위해 사는지, 남을 돕기 위해]]></description>
                <author><![CDATA[권오정 문화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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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8:34: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사회 》  등대지기]]></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29748</link>
                <description><![CDATA[등대지기 기원전 3세기에 세워진 알렉산드리아 파로스 등대는 세계 7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높이가 무려 135ｍ에 이르며 꼭대기에서 불을 지펴 거대한 반사경으로 빛을 멀리 보냈다니, 그 규모를 대략 짐작할 수 있다. 바닷바람과 파도를 견뎌내며 지중해를 넘나들었던 그리스인들의 용기와 담력을 보여준다. 연합군을 이끌고 트로이 정벌에 나섰던]]></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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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26 23:23: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추사 김정희 선생 고향 예산에 기념관 개관…특별기획전 마련]]></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29483</link>
                <description><![CDATA[(예산=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올해 탄신 240주년을 맞은 추사 김정희 선생의 고향인 충남 예산에 11일 기념관이 문을 열었다. 예산군 신암면 추사고택 인근에 개관한 추사기념관은 지상 2층 규모(연면적 2천729㎡)로 건립됐다. 1층은 상설전시실과 수장고 등으로, 2층은 기획전시실과 추사체험실 등으로 꾸며졌다. 상설전시실에는 추사의 유물 39점(진품]]></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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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Jul 2026 15:36: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사회 》  옥중서신]]></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29273</link>
                <description><![CDATA[옥중서신 김지하 시인은 유신말기 감옥의 좁은 독방에 수감되어 있었다. 당시 그는 천장이 내려 앉고 사방의 벽이 좁혀 들어오는 ‘면벽증’에 시달리고 있었다고 한다. 어느날 그는 창틈으로 날아든 민들레씨와 벽돌틈 사이에 뿌리를 내린 작은 나무를 보고 울음이 북받쳐 올랐다. 그리고 하늘의 소리처럼 ‘생명’이란 글자가 다가왔다는 것이다. 생명의 의지와 신비에]]></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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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ul 2026 00:07: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동정] 안창호 인권위원장, 한센인 복지시설·의료기관 방문]]></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29179</link>
                <description><![CDATA[▲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은 8일 충북 청주 소재 고령 한센인 복지시설인 에버그린사회복지센터를, 9일에는 전남 고흥군에 있는 국립소록도병원을 방문했다. 안 위원장은 한센인들의 생활 여건과 차별 경험 등에 관한 의견을 청취했다.]]></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7/AKR20260709135200004_01_i_P4.jpg</guid>
                <pubDate>Thu, 09 Jul 2026 14:45: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임재 선사 왈] 큰 그릇이 되고 싶으냐]]></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28983</link>
                <description><![CDATA[■ [임재 선사 왈] 큰 그릇이 되고 싶으냐 여대기자(如大器者)  직요불수인혹(直要不受人惑) 수처작주(隨處作主) 입처개진(立處皆眞) 큰 그릇이라면 다른 사람의 유혹을 받지 않고 어딜 가나 주인이 되어야 선 자리 그대로가 참다운 삶이 된다. 이 말씀은 선종의 큰스님인 임제 선사의 가르침으로 알려져 있다. 1. 수처작주(隨處作主) "가는 곳마다 주인이]]></description>
                <author><![CDATA[권오정 문화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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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l 2026 05:56: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베를린서 한국학 학술대회…"연구 지평 한반도 밖으로"]]></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28860</link>
                <description><![CDATA[(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독일 베를린자유대 한국학연구소(소장 이은정)는 지난 4∼5일(현지시간) 베를린 캠퍼스에서 학술대회 '제19회 한국학 월드 콘소시엄'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서울대·고려대·연세대 등 한국 대학을 비롯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UCLA)와 하와이대, 독일 튀빙겐대, 네덜란드 레이던대, 스페인 말라가대, 중국]]></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www.hgmn.co.kr/storage/images/2607/AKR20260706151800082_01_i_P4.jpg</guid>
                <pubDate>Mon, 06 Jul 2026 21:19: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문학비평]문학의 본질과 문인의 품격 -청암 배성근 ]]></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28766</link>
                <description><![CDATA[문학은 인간을 떠나 존재할 수 없다. 언어를 재료로 삼지만, 그 언어에 생명을 불어넣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한 편의 시가 독자의 마음을 흔들고, 한 권의 소설이 시대를 넘어 오래 살아남는 이유도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문인의 첫 번째 자격은 뛰어난 문장력이 아니라 사람다움에 있다. 오늘날 문학은 다양한]]></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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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Jul 2026 17:55: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환경》  고둥의 性전환]]></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28703</link>
                <description><![CDATA[고둥의 性전환 환경호르몬이라는 개념이 세계적 관심을 끈 것은 1996년 미국에서 발간된 ‘도둑맞은 미래(Our Stolen Future)’라는 책이 계기가 됐다. 이 책은 인간이나 야생동물 등이 겪고 있는 많은 질병들은 농약이나 플라스틱 같은 화학물질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 다음 해 일본 NHK TV에서 시청자들에게 이를 보다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만든]]></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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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Jul 2026 23:52: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사회》  힘이 되는 한 줄]]></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28631</link>
                <description><![CDATA[힘이 되는 한 줄 며칠 전 무심히 눈길을 준 차창 밖으로 말쑥한 양복 차림의 청년이 지친 걸음을 떼던 모습이 아른거린다. 그 발걸음에서 무거운 삶의 무게가 느껴져서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일상은 치열함으로 가득 차 있다. 찰리 채플린은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우리는 "지나고 보면 아무 일도]]></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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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l 2026 23:48: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허허실실] 대도무문,어떤 길인가?]]></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28445</link>
                <description><![CDATA[■ [허허실실] 대도무문,어떤 길인가? 대도무문(大道無門), 길 없는 길 위에서 길을 묻다 크게 보면 문이 따로 없다는 이 짧은 네 글자는, 오히려 오늘의 시대를 향해 가장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무문관 서문에 나오는 유명한 문장으로 大道無門 千差有路 透得此關 乾坤獨歩 大道無門 ㅡ큰 도에는 문이 없다 千差有路 ㅡ그러나 수많은 길은 있다 透得此關 ㅡ이]]></description>
                <author><![CDATA[권오정 문화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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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l 2026 08:08: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사회 》  승자독식 사회]]></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28422</link>
                <description><![CDATA[승자독식 사회 그룹 아바(ABBA)의 'The winner takes it all'이라는 노래를 좋아한다. 멜로디가 마음에 들어 좋아했을 뿐 가사에는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가사 내용을 찾아보니 연인을 빼앗긴 여인의 슬픈 심정을 승자에게 모든 것을 뺏긴 패자의 마음에 비유한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으면 세상 모든 것을 다 잃은 것 같고, 반대로]]></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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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l 2026 23:30: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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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문사회 》  소나무와 막걸리]]></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28330</link>
                <description><![CDATA[소나무와 막걸리 ‘나무는 덕을 지녔다. 나무는 주어진 분수에 만족할 줄 안다. 나무는 훌륭한 견인주의자(堅忍主義者)요, 고독의 철인이요, 안분지족의 현인이다’. 이양하는 수필 ‘나무’에서 그 덕을 노래했다. 나무는 사람의 친근한 벗이다. 사람의 생명유지에 필수인 산소를 공급하고 자기 몸을 내어 갖가지 목재를 준다. 또한 대자연의 순환의 질서를 묵묵히]]></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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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l 2026 00:1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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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문사회 》  사회 구성원]]></title>
                <link>https://www.hgmn.co.kr/article/28136</link>
                <description><![CDATA[사회 구성원 갈등은 한 인간의 내면에 또는 인간 사이에 존재하는 상호작용으로서 나타나는 사회현상으로 어떤 사람이 한 번에 해결할 수 없는 둘 이상의 강한 욕구가 병존할 때나 한 사람 또는 집단의 기대나 목표지향적 행동이 타인이나 타 집단에 의해 좌절되거나 차단되는 상황에서 발생한다.이러한 현상은 결국 제한된 목표를 한 사람이 동시에 이루지 못하거나 여러]]></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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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26 23:47: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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