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DB손보, 한문철 협업 '자문지원 특약' 가입 65만건 넘어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등록 2026-06-09 09:42

DB손해보험 사옥DB손해보험 사옥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 DB손해보험[005830]은 국내 교통사고 전문가 한문철 변호사와 협업해 선보인 '보행자 사고 변호사 자문비용 지원 특별약관'이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가입 65만건을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월평균 가입 건수는 7만6천 건이다. 이 상품은 피보험자동차가 소유·사용·관리되는 과정에서 보행자 사고로 타인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은 경우를 보장한다. 피보험자가 민·형사상 책임 관련 법률적 판단을 위해 변호사 자문을 받고 자문의견서를 발급받을 때의 비용, 변호사를 선임해 소송을 진행할 때 선임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DB손보는 "앞으로도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5-07-05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